대림산업(57,400원 ▼2,500 -4.17%)이 올 상반기 재개발ㆍ재건축 수주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림산업은 지난 27, 28일 인천 효성1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염창1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잇달아 선정돼 상반기 총 수주액 1조 30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실적 2661억 원과 비교하면 4배 증가한 규몹니다.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은 정비구역은 북아현 1-3구역과 거여 2-2구역,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 등 수도권 7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