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래미안 동천' 펜트하우스 1순위 청약 미달

용인'래미안 동천' 펜트하우스 1순위 청약 미달

이유진 MTN 기자
2009.07.30 09:40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짓는 용인 '래미안 동천' 펜트하우스가 1순위 청약에서 대부분 미달됐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래미안동천 펜트하우스 36가구의 1순위 청약 결과, 전용면적 177.57㎡ 형만 경쟁률 1.5대 1로 마감됐고 나머지 주택형은 모두 청약자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특히 1가구를 모집하는 212.06㎡형과 271.58㎡형 3가구에는 청약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래미안 동천 펜트하우스는 미달된 주택에 대해 오늘 2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