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건설,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특별분양

중앙건설,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특별분양

장시복 기자
2009.08.10 10:28

중앙건설은 경기 수원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164~182㎡의 잔여가구를 '프리미엄 보장제'를 통해 특별 분양한다.

내년 6월 입주 때까지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지 않을 경우 주택형별로 3000만~400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13~22층 9개동 총 549가구 규모다. 독일 주방가구, 이탈리아 수전, 미국 천연대리석, 오스트레일리아 월풀 욕조, 일본 새집증후군차단마감재 등 세계적인 고급 마감재로 시공 중이다.

오는 2011년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 3분 거리(200m)에 개통될 예정이며, 영통대로를 통하면 약 10분 이내에 수원시청·수원역·수원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지난 7월 개통한 서울 강남~오산 간 경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청명IC가 5분 거리여서 20여 분 내에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안에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졌으며 '하이츠 8경' 등 단지 전체에 공원이 조성되고, 단지 인근에는 기부체납한 1만6000㎡ 규모의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한편 정부의 미분양 정책에 따라 전매제한이 없고 양도세 5년간 60% 면제 와 취·등록세 감면(50%)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164㎡ 36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로 융자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동수원사거리에 있다.

문의) 031-24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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