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 지하에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공간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옛 광화문 지하 차도 공간에 한글의 가치와 창제 과정을 첨단 영상 기법으로 소개할 '세종 이야기'를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세종대왕 동상 제막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이야기'는 대왕의 업적을 정리한 '인간 세종'과 기획전시 공간 등 6개 전시공간으로 구성됩니다.
서울시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세종벨트' 조성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다음 달 사무국을 발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