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다리 밑, '환해진다'

한강 다리 밑, '환해진다'

조정현 MTN 기자
2009.09.01 15:11

서울 강변북로와 노량대교 아래에 시민들의 여가 공간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사업비 백55억 원을 들여 강변북로 일부구간과 노량대교 전 구간의 하부공간을 내년 5월까지 '녹색여가 문화공간'으로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반포대교 북단에서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강변북로 하부에는 3.8km 길이의 자전거도로와 광장 등이 들어서고 노량대교에도 광장과 산책로, 전망대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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