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세교3지구, 2012년 첫 분양

오산 세교3지구, 2012년 첫 분양

김수홍 MTN 기자
2009.09.17 15:00

경기도 오산 세교 3지구가 기존 세교2지구와 통합해 3만 6천 가구 규모의 신도시로 개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경기도 오산시 금암동 일대에 들어서는 오산 세교3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오산 세교3지구 내 주택은 2012년 처음 분양되며, 입주는 2014년부터 시작됩니다.

국토부는 오산 세교지구가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 동탄, 평택 고덕지구와 함께 삼각형 모양의 생활권역을 형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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