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6,200원 ▼1,850 -6.6%)은 수출장려 목적의 정책자금 활용과 순외화자산의 원화강세로 인한 환차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2333억2000만원 단기 차입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정진우 기자
2010.02.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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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26,200원 ▼1,850 -6.6%)은 수출장려 목적의 정책자금 활용과 순외화자산의 원화강세로 인한 환차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2333억2000만원 단기 차입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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