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납세자의 날 행사, 석탑산업훈장 수상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동욱)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 납세기업으로 선정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법인세 293억7000만원, 기타세금 290억6000만원 등 총 590억원 상당의 세금을 납부,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지난해 수주 2조9000억원, 매출 1조1000억원, 영업이익 1525억원을 기록한 현대엔지니어링은 모기업인현대건설(165,800원 ▲1,800 +1.1%)과 함께 사회공헌팀을 최근 발족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