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6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 계획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이번에 승인받은 기관은 대구혁신도시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광주.전남으로 이전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인터넷진흥원 등으로 주로 첨단.문화 산업분야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로써 혁신도시 이전 124개 공공기관 가운데 96%인 119개 기관의 이전 계획 승인이 완료됐습니다. 통폐합 지연과 이전 지역 조정 등으로 승인받지 못한 5개 기관도 상반기 내에 이전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