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10,140원 ▲90 +0.9%)은 2010년 올 2분기 영업이익이 467억 18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매출은 1조 805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2% 증가했고, 당기 순이익은 224억 7500만 원으로 86% 줄었습니다.
상반기 실적을 합산하면 영업이익은 105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했고 매출은 3.4% 늘어난 3조 44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공공공사 수주 물량이 줄어들면서 상반기 신규수주액은 3조 642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3%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