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30,500원 ▲4,400 +16.86%)건축사사무소는 총 공사비 8930억원 규모의 농촌진흥청 지방이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낙찰예정자 통보서를 접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미파슨스가 주관사로 건원엔지니어링,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선진엔지니어링, 선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건설사업관리 총 용역비는 약 153억 규모이며, 한미파슨스의 지분은 약 46억원으로 30%를 차지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