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김호영 사장(왼쪽 세 번째)이 구세군대한본영 김운호 영업국장(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기업은 6일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약500만원을 구세군 대한본영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호영 대표는 "동전의 위력을 실감했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생각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설업을 하고 있는 경남기업이 구세군에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협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