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김호영 사장(왼쪽 세 번째)이 구세군대한본영 김운호 영업국장(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기업은 6일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약500만원을 구세군 대한본영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호영 대표는 "동전의 위력을 실감했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생각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설업을 하고 있는 경남기업이 구세군에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협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