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김호영 사장(왼쪽 세 번째)이 구세군대한본영 김운호 영업국장(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기업은 6일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약500만원을 구세군 대한본영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호영 대표는 "동전의 위력을 실감했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거창한 생각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설업을 하고 있는 경남기업이 구세군에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협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