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졸공채 합격자 가정에 난과 감사카드 전달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이 상반기 대졸 공채 합격자 부모님들에 난과 감사카드 등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정 사장은 "인재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감사카드 인사말로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정 사장은 인천 송도로 회사를 이전한 이후 사옥 1층에서 전 직원들과 '프리허그'를 하는가하면 최근 입사한 경력직원들과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등 감성경영을 펼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