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한민국 아파트 브랜드 대상 - 최우수 랜드마크부문]쌍용건설

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은 오는 9월 말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특급 조망권을 갖춘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The Ocean)'을 선보인다.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은 광안동 최초로 주상복합건물이 아닌 일반아파트다. 부산에서 3번째로 높은 최고 43층 높이를 자랑한다. 일부 가구는 광안리 앞바다는 물론 남동쪽으로 광안대교와 오륙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서쪽으로는 황령산 조망도 가능한 특급 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춰 랜드마크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은 지하 2층, 지상 21~43층 6개동에 총 928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59㎡ 39가구 △84㎡A형 23가구 △84㎡B형 29가구 △84㎡C형 295가구 △84㎡D형 177가구 △84㎡E형 241가구 △112㎡ 90가구 △113㎡ 30가구 △153㎡ 3가구 △161㎡ 1가구 등이다. 이중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804가구로 전체 공급물량의 약 87%를 차지한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이 인접해 있어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고 광안리해수욕장과도 5분 거리다. 부산 최고 주거지역인 센텀시티 내 롯데백화점, 신세계센텀시티, 홈플러스가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벡스코(BEXCO)와 부산시립미술관 등 주변에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은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광안리 바다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풍부한 바람길'이란 테마로 '풀내음길' '바다풍경길' 등의 산책로와 조경설계로 꾸며질 계획이다. 3곳의 휴게공간과 피트니스센터, 잔디마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공원과 지상간 셔틀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153㎡와 161㎡는 최상층이 복층식 펜트하우스다. 바다 조망과 옥상 테라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112㎡는 거실, 주방, 식탁을 일자형으로 배치한 구조며 2면 개방형 거실이 조성돼 개방감이나 채광효과가 돋보인다. 59㎡는 거실과 침실간 가변형 벽체를 설치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공간활용도 가능하도록 했다.

외부에서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조명, 주방가스밸브, 난방보일러 등을 조절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과 방마다 난방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온도조절시스템, 음식냄새나 유해가스 등을 감지해 주방의 오염공기를 배출하는 주방환기시스템 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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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상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최근 안전성에 큰 관심을 보이는 일본인들의 문의도 적지 않다"며 "광안리해수욕장과 가깝고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으면서도 부산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아파트로 광안리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