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산과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들이 1·2순위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대우건설(7,300원 ▼400 -5.19%)이 울산에 분양한 '울산 문수산 푸르지오' 1·2순위 동시 청약결과 350가구모집에 2738명이 신청해 평균 7.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GS건설이 공급한 '대구 대신 센트럴자이'도 일부 대형 주택형을 제외하고는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 전용 59㎡A 3.77대 1 △ 전용 59㎡B 16.59대 1 △전용 59㎡C 5.83대 1로 마감됐고, 전용 84㎡A·B·C와 96㎡는 1순위에서 주인을 찾지 못했다.
이들 주택형은 오는 9일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