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정부와 국회에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이해광)는 지난 8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협회 임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거래 활성화 촉구 총 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영구 인하(소급 적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전·월세 상한제 도입 반대 △분양가 상한제 폐지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및 토지규제 완화 등을 요구했다.
이번 행사와 함께 1박2일간 '2013년도 부동산중개사고 예방 및 회직자 직무교육'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