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일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S오일 등 4개 기업과 서울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들 4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한 총 부지 면적은 3만2705㎡. 업체들은 2019년까지 총 4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허석호 유한테크노스 대표, 나세르알마하셔 S오일 사장, 김낙희 호서텔레콤 대표, 이중연 케이티엔에프 대표(이상 왼쪽부터) 4개 기업 대표가 입주계약 체결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 =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