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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의 가장 큰 장점은 강력한 현금흐름입니다. 한국과 비교해서 훨씬 더 유리하죠. 또 대출이나 세금 혜택 등에서 유리한 면이 많습니다. 미국 부동산은 투자자 입장에서 큰 혜택을 보면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담은 책 '미국 부동산이 답이다'를 출간한 김효지 턴키 글로벌 리얼티 대표의 말이다. 그는 지난 21년간 미국에서 1300건 이상의 부동산 거래를 중개한 경험이 있다. 특히 미국부동산협회(NAMAR)에서 수여하는 '탑 프로듀서'(Individual Top Producer) 상을 총 5회 수상했다.
미국 부동산 투자는 한국에 비해 현금흐름이 좋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역을 예로 들면 5억원 안팎의 집을 매입했을 때 월 3000달러(약 370만원)의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이 정도 수익률이 나는 부동산을 찾아보기 어렵다.
세금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미국은 재산세와 소득세 공제 방법이 다양하다고 한다. 김 대표는 "대표적으로 건물의 감가를 가치로 환산해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주거형 건물은 27년6개월, 상업용 건물은 39년간 공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리 인상기, 고환율 시대에 미국 부동산 투자를 추천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김 대표는 금리와 환율 말고도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많다고 말한다. 충분히 연구, 검토해본 뒤 긍정적인 요소들이 더 많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투자를 해볼만 하다는 것이다.
그는 "금리만 가지고 투자의 적정 시기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며 "부동산 수요에 큰 영향을 주는 인구의 흐름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규 건설 허가 건수의 증감, 신규 주택 관련 규제 등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김효지 대표가 설명하는 더 구체적인 투자 노하우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오는 31일 2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싱글파이어'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