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07 지속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속경영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금호생명은 지난해 최병길 대표 취임 이후 고객을 최우선하는 정책을 펴왔으며, 상품의 차별화을 갖기 위해 선진형 CI보험상품과 연금+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퓨전보험 위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독창적 상품을 개발해 왔다.
금호생명은 비대면 신판매채널인 방카슈랑스 및 TM(홈쇼핑)부문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실적을 거두고 있고, 자산운용 부문 중 해외투자 부문에 두각을 나타내 올 상반기 해외증권 투자에서 8.37% 이익률을 거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금호생명은 올해 매출액 2조5356억원, 경상이익1110억원을 목표로 세웠는데, 상반기 결산 매출액 1조2484억원을 기록했고 이익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올 회계연도가 끝나는 내년 3월까지 모든 상장요건을 충족시킬 예정인 금호생명은 내년 3월 월납초회보험료 100억원을 달성해 업계 4위권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