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고액 납세의 탑'이 첫 시행된 지난 2004년 이후 대구 지역기업 중 최초로 '국세 1000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고액 납세의 탑'은 소득에서 납부한 세금(법인세+농어촌특별세)이 1000억원 이상인 고액납세자에 대해 기념탑을 수여하는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