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고액 납세의 탑'이 첫 시행된 지난 2004년 이후 대구 지역기업 중 최초로 '국세 1000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고액 납세의 탑'은 소득에서 납부한 세금(법인세+농어촌특별세)이 1000억원 이상인 고액납세자에 대해 기념탑을 수여하는 것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