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외환은행 인수 신청을 철회했다. 금융위는 25일 HSBC가 인수 신청을 철회하다는 공문을 제출해 외환은행 최대주주 변경 승인 심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HSBC는 현재의 세계 금융시장 상황에서 외환은행의 자산가치 등 모든 요소들을 감안해 론스타와 맺기로 한 외환은행 인수 계약을 포기한다고 발표했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