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지난 1일부터 인천 실미도 해병대 캠프장에서 간부사원 200명을 대상으로 극기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극기훈련에선 정신무장을 강화하고 조직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PT체조, 고무보트 훈련, 갯벌 공동체 팀워크 훈련 등이 실시됐다. 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해병대 캠프 수료식에서 "한 명의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것처럼 정신 재무장을 통해 선도카드사로 도약하자"고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