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경제위기 극복 고통분담 차원에서 임직원이 자진 반납한 임금 5억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에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미소금융중앙재단 회의실에서 김수명 원장과 김승유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 기부금은 미소금융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기부금 전달로 기부와 봉사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아울러 미소금융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