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3일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57%) 매각과 관련해 "합병과 분산매각, 자회사 분리매각 등 공사가 검토한 사항을 기초로 해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최종 매각 방안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