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3일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57%) 매각과 관련해 "합병과 분산매각, 자회사 분리매각 등 공사가 검토한 사항을 기초로 해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최종 매각 방안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