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기 신한은행 공헌이사회 회장은 14일 "신한은행 발전을 위해서라도 3명(라응찬 신상훈 이백순)에 대한 사표를 받는 게 맞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일본 오사카 뉴 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재일교포 주주모임 참석, "30년 간 3명이 사이좋게 지낸 만큼 3명이 함께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신한지주 일본주주들이 14일 오사카 뉴오타니호텔에서 라응찬 회장을 비롯한 빅3의 동시 퇴진을 결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