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신한은행장이 22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관계자는 "21일 이백순 행장이 내일 열릴 국감장에 불출석하겠다는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