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신한은행장이 22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관계자는 "21일 이백순 행장이 내일 열릴 국감장에 불출석하겠다는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