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6일 서울 신한지주 본사에서 열리는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전 9시50분 경 로비에 들어서고 있다.
신 전 사장은 이달 초 이백순 행장과 전격 합의하며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라응찬 전 회장은 신 전 사장 입장 직후 로비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신 전 사장이 이용한 지주 측이 아닌 은행 측 반대쪽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회의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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