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신한지주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로비에 들어서고 있다. 신 전 사장은 이달 초 이백순 행장과 전격 합의하며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