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신한지주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로비에 들어서고 있다. 신 전 사장은 이달 초 이백순 행장과 전격 합의하며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