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신한지주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로비에 들어서고 있다. 신 전 사장은 이달 초 이백순 행장과 전격 합의하며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