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신한지주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로비에 들어서고 있다. 신 전 사장은 이달 초 이백순 행장과 전격 합의하며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