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에 돌입했다. 최원목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지 약 5개월 만이다./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에 돌입했다. 최원목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지 약 5개월 만이다.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9일 차기 이사장 모집 공고를 올리고 오는 20일까지 서류를 접수받는다. 신임 이사장은 다음달 중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임기는 3년이다. 신보 이사장은 임추위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장이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