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스타트업 박차, 시리즈A 25억 투자 유치

모빌리티 스타트업 박차, 시리즈A 25억 투자 유치

류준영 기자
2022.05.06 10:46

모빌리티 자산 유통 전문기업인 박차컴퍼니가 2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블리츠벤처스, 한라홀딩스 등이 참여했다.

박차는 2018년부터 렌트 사업자 간 차량 양도·양수를 최초로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했다. 작년엔 렌터카 ERP 서비스를 론칭, 렌트사업자의 차량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캐피탈사의 금융근거를 제시했다. 올해는 중소렌터카사의 85%를 회원사로 확보했다.

박차 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중소렌트사업자뿐만 아니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 대형 모빌리티 서비스기업으로까지 공급을 확대해 전체 모빌리티 업계의 차량 구매 시장 점유율을 3년 내 30%까지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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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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