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지 수지원넷소프트 팀장(사진 오른쪽)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스마트 주소 관리' 부문 '우수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수지원넷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주소 전문기업이다. 주소 검색·정제·좌표 활용 등 주소 데이터 처리 기술로 금융권, 공공기관, 전자회사,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기업 등 150여 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STT(음성-텍스트 전환) 기반 주소 데이터 추출·조합·정제 솔루션 'AI주소봇'을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