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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공동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는 '제5회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이 30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교원창업 부문에서는 김성민 대표가 이끄는 밀리트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오니온에이아이(대표 김홍국)와 그리네플(대표 이형술)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에이셀론(대표 이준구), 비달소닉(대표 양준모), 에이아이로보틱스(대표 손종욱) 등 3개 기업에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