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최신 기사
-
'모발 역노화' 샴푸·의료AI 초음파…카이스트 스타트업 CES 활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폴리페놀 보호막으로 모발 강도와 두께를 개선하는 샴푸용 신물질이 CES 2026에 등장했다. 이해신 카이스트(KAIST) 석좌교수가 창업한 뷰티테크 스타트업 '폴리페놀팩토리'의 기술이다. 배현민 KAIST 창업원장이 창업한 '배럴아이'는 AI 기반으로 고해상도 초음파 촬영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모스'는 일반인도 쉽게 고품질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KAIST는 이처럼 학내·동문 창업기업 12곳과 함께 카이스트 전시관을 구성, CES 2026에 참가했다. CES 최대화두가 AI인 점을 반영하듯 12개 가운데 8개 기업이 AI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했다. KAIST의 인공지능 연구 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는 전략이다.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폴리페놀팩토리)는 폴리페놀 복합체 신기술 '리프트맥스(LiftMax) 615'를 제시했다.
-
픽셀로, AI 눈건강 솔루션 '혁신제품' 지정…공공시장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픽셀로가 9일 눈건강 자가진단 솔루션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공공혁신조달플램폼 '혁신장터'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픽셀로는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혁신장터에 등록된 AI 눈건강 자가진단 솔루션은 키오스크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시력 측정과 눈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시간 시선추적 기술과 좌우 눈 구분 기술을 적용해 검사 정확도를 높였으며, 사용자의 검사 환경과 응시 상태를 자동으로 보정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단순 시력 측정뿐만 아니라 혈압, 악력 등 바이탈(생체신호) 측정 기능과 연동해 전신 건강 지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 결과는 클라우드에 저장돼 개인별 건강 이력 관리는 물론 보건소나 학교 등 기관 단위의 데이터 활용도 가능하다. 픽셀로는 이번 혁신장터몰 등록을 발판으로 공공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
피터앤파트너스, 'IPO 지수 제공 방법' 특허 등록
기업컨설팅 전문기업 피터앤파트너스는신규 상장(IPO) 기업의 투자 성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IPO(기업공개) 공모 투자 수익률 평가를 위한 IPO 지수(Index) 제공 방법'에 대한 특허가 특허청에 공식 등록(등록번호 제10-2905827호)됐다고 9일 밝혔다. 발명 및 특허권자는 피터앤파트너스 고성민 대표다. 이번 등록은 2023년 공개된 'IPO 지수 구현을 위한 수학적 평가 모델'에 이은 고 대표의 두 번째 특허로, 이전보다 청구 범위와 권리 보호 영역이 대폭 넓어져 본격적인 사업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번 특허는 신규 상장 기업의 공모 가격, 현재 주가, 시가총액, 당기순이익 등 다양한 재무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IPO 투자 성과와 시장 추이를 하나의 지표 체계로 통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개별 IPO 종목의 성과 뿐 아니라 IPO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IPO 지수'는 △공모가 대비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한 투자 수익률을 나타내는 K-IPO △상장 전후 시가총액 변화를 통해 시장 관심도와 기업가치 상승률을 측정하는 K-IPO VOL △공모 당시와 상장 이후의 주당순이익(EPS) 변화를 비교해 기업의 수익성과 우량도를 평가하는 K-IPO EPS 등 세 가지 지표로 구성된다.
-
크릿벤처스,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에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릿벤처스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에 10억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펩은 지난해 설립된 모바일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다. 넵튠의 자회사 트리플라에서 CPO(최고제품책임자)를 역임하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0만건을 기록한 히트작 '고양이 스낵바'를 총괄한 강석 대표와 트리플라, 마프게임즈 등에서 개발을 이끈 김철용 CPO가 주축이 돼 창업했다. 펩의 주력 분야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다. 직관적인 게임 플레이에 캐릭터 성장 요소를 결합해 인앱 광고와 인앱 결제 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모델이다.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디그 앤 롤(Dig & Roll)'은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땅을 파고, 보상을 얻어 장비를 강화해 더 깊은 곳까지 내려가는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과 반복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10월 트리플라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
딥엑스, 현대차·바이두와 'CES 파운드리' 개최…"피지컬AI 시대 선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딥엑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스튜디오 이벤트인 'CES 파운드리'(CES Foundry)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속화되는 피지컬 AI'를 주제로 실제 양산과 상용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피지컬 AI가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녹원 딥엑스 대표를 비롯해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 상무 △레인 휴 바이두 글로벌 에코시스템 AI 매니저 △피트 베르나드 엣지AI파운데이션 최고경영자(CEO) △산딥 모드바디아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CPO) △프란시스코 마티오리 울트라라이틱스 리드파트너 엔지니어가 참여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AI의 무게중심이 데이터센터에서 물리적 세계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 흐름을 가속화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결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돌봄'부터 '우주'까지… 후발주자 꼬리표 지우는 'J테크'
AI(인공지능)와 디지털기술분야에서 후발주자로 평가받아온 일본이 달라지고 있다. AI를 기반으로 제조분야는 물론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기술을 잇따라 선보였다. 일부 스타트업은 일찌감치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확장에도 적극 나선 모습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튿날인 7일(현지시간)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 내 일본관에는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일본 스타트업들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운영하는 'J스타트업관'과 민간기업 크리에이티브비전이 운영하는 '재팬테크관' 등에 부스를 꾸렸다. ◇초고령사회 겨냥한 리빙·돌봄테크 대거 공개=초고령 국가인 일본의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은 이번 'CES 2026'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테크 솔루션을 집중 선보였다. 언트랙트(UNTRACKED)는 사용자의 낙상위험을 1분 만에 정밀측정하는 기술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
플랫폼 중개수수료 무료…PT 플랫폼 '운닥', 파격조치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트니스 레슨 플랫폼 '운동닥터'(운닥)를 운영하는 위트레인이 개인 트레이닝(PT) 중개 거래에 대한 플랫폼 중개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운닥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모든 체험레슨 및 PT 거래에서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센터는 중개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게 되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PG(결제대행) 수수료도 운닥이 전액 부담한다. 운닥 관계자는 "최근 배달, 숙박,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플랫폼 수수료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운닥은 중개 플랫폼의 역할을 '비용을 떼는 주체'가 아닌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설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고 강조했다. 운닥은 국내 1만5000명 이상의 트레이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트레이너 자격 검증, PT 체험레슨, 견적받기 등을 운영하며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왔다.
-
네이버·회계사 출신이 만들었다…엑셀업무 자동화 '그리디'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커널스페이스가 회계·재무 실무자들의 스프레드시트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솔루션 '그리디'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커널스페이스는 네이버와 채널코퍼레이션에서 AI팀장을 역임한 정민규 대표, 삼정KPMG와 채널코퍼레이션 재무부문장 출신 16년차 회계사 박상정 CBO(최고비즈니스책임자)를 주축으로 지난해 7월 설립됐다. 그리디는 복잡한 수식 입력, 반복적인 데이터 클렌징, PDF 데이터 변환 등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엑셀 업무를 생성형 AI와의 대화로 해결해 준다. 커널스페이스 관계자는 "기존 ERP(전사적 자원관리)나 경비 관리 솔루션이 데이터의 '저장'에 집중했다면 그리디는 저장된 데이터를 실제 마감과 보고에 쓸 수 있도록 '가공'에 집중함으로써 80% 가까운 실무 업무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디의 '휘발되지 않는 워크플로우'라는 점에서 다른 솔루션들과 차별화된다.
-
"요양의 기준 만든다"…요양의정석, 서울대기술지주서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 요양의정석이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요양의정석은 보호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요양 정보와 실제 돌봄에 필요한 자원을 손쉽게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파편화돼 있던 요양·돌봄 정보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AI(인공지능)를 통한 돌봄 상황·가족 조건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 보호자들이 어르신 돌봄의 전 과정에서 겪는 시간적 비효율과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조민지 요양의정석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플랫폼 내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가족 보호자와 어르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요양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는 "문제 해결 역량을 겸비한 요양의정석 팀의 완성도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시니어 산업 전반에서 운영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U 시장 뚫는 韓 AI 데이터센터…데이톤, 리투아니아 정부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데이톤이 리투아니아 정부·투자청과 AI 데이터센타 및 관련 솔루션의 EU(유럽연합) 시장 진출에 관한 협력을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를 계기로 협의를 갖고 △AI 데이터센터 △AI EMS(에너지관리시스템) △AI 경계감시(서베일런스) △AIOPs(AI 기반 IT 운영) 솔루션의 EU 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 데이톤 관계자는 "북유럽 리투아니아는 연중 서늘한 기후에 따라 데이터센타 냉각 비용 절감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심지이자 비즈니스의 허브로서 유럽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했다. EU에 소속된 리투아니아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다. 아울러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에도 집중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산업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곳으로 꼽힌다.
-
기업·소상공인 판로개척 돕는다…초기투자AC협회-MD협회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한국MD협회와 창업·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KAIA는 국내 AC(액셀러레이터)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연계, 보육, 정책 제안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MD협회는 유통·상품기획(MD) 전문 인력과 기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시장 검증과 판로 연계를 지원한다. 두 기관의 협력은 '투자-상품-유통-시장'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투자·성장 보육을 위한 우수 창업기업 연계 △기업·상품의 레벨업·스케일업을 위한 전문 지원 △각종 심사·품평·강의 등 전문 인력 교류·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추진한다.
-
스마트스토어 4500만건 거래 보니…"소규모 셀러, AI 효용 크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한 디지털 중소상공인(SME)의 경우 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AI(인공지능) 활용으로 인한 성장의 혜택이 더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발간한 '커머스 플랫폼의 AI 고도화가 디지털 상공인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이뤄진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규모 입점 업체의 매출액은 AI 서비스 도입 이후 16. 5% 증가했다. 이번 리포트는 네이버의 쇼핑 전용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탑재된 AI 기능인 'AI 쇼핑 가이드'를 대상으로 했다.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간 디지털 제품을 판매한 스마트스토어 8149개에서 발생한 4467만건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했다. 각 업체의 판매 등급과 매출액을 종합해 규모를 세 범주로 나눴다. 소규모 입점 업체의 판매량은 AI 서비스 도입 이후 35. 9%의 증가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