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 12개 결선 진출팀 소개]④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기업 '아스트로맷' AI 기반 합금 역설계와 자동화 실험 솔루션 선보여 김래언 대표 "첫 소재 철 기반 중엔트로피합금 우주검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누리호의 부품 국산화율은 95% 이상이지만 정작 부품을 만드는 특수강과 합금 등 핵심 소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업계에서는 일부 범용 소재를 제외하면 우주항공용 특수강의 수입 의존도가 사실상 99%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팀 아스트로맷(AstroMat)은 이 같은 우주 소재의 해외 의존 문제를 AI(인공지능)와 실험 자동화로 해결한다. 우주 발사체와 위성 부품이 사용되는 온도·하중·중량·비용 조건에 맞춰 새로운 합금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부품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신소재 개발은 연구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금 조성을 바꾸고 소재를 제조한 뒤 물성을 확인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한다. 소재 개발에만 5년 이상 걸리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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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을들의 잔혹극' 끝내야
"이제 남은 선택지는 무인가게로 전환하든, 폐업하든 둘 중 하나뿐입니다."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펫산업, 편의점, 철근가공업 등 국내 중소·소상공인 업계 대표자들이 내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를 겨냥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굳은 표정으로 회견문을 읽어내려가던 대표들의 목소리는 현장 사례를 털어놓으며 조금씩 격앙됐다.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직원들에게 줄 돈도 없어 몸을 갈아넣으며 일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하를, 어렵다면 최소한 동결이라도 해줄 것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들의 호소는 묻히고 결국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3.7% 오른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매년 최저임금을 인상토록 제도를 설계한 건 물가 상승분을 고려해 저임금 근로자의 임금을 끌어올리고 임금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중소·소상공인들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모르고 인하·동결을 주장한 것은 아니다. 이날 한 소상공인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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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음바페, 찰나의 움직임도 감지…전술도 판정도 'AI 시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상 최초로 FIFA 랭킹 1~4위 국가가 4강에 나란히 오른 북중미 월드컵. 메시와 음바페, 홀란 같은 스타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따라다니는 기술이 있다. 경기장 지붕을 빼곡히 채운 전용 카메라가 그라운드 위 선수 한 명당 29개의 관절 포인트를 초당 50회씩 3차원 데이터로 쪼개 기록한다. 공인구 안에 내장된 관성측정센서(IMU)는 선수 발에 공이 닿는 순간의 진동과 가속도를 초당 500회 빈도로 읽어 비디오판독실로 쏘아 보낸다. 축구공 하나, 심판 판정 하나에까지 AI가 개입하는 시대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약 106억달러(약 16조원) 수준이던 글로벌 스포츠AI 시장 규모는 2033년까지 연평균 21.6%씩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월드컵 개최지인 북미가 이 시장의 36.8%를 차지하는 핵심 무대다. 월드컵은 축구 축제인 동시에 스포츠테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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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GIST, AI 기반 첨단 소재·제조 '공동연구센터'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 본원에서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차세대 첨단 소재·제조 분야의 공동연구를 본격화할 'KIMS-GIST 공동연구센터' 설립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정부의 '초혁신경제' 정책 방향에 발맞춰 차세대 태양광, 그린수소, 지능형 반도체를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의 기초·원천 연구 역량과 KIMS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의 실증·제조 공정 기술력을 결합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개발 과정에 AI 전환(AX) 기술을 적극 도입해 소재 설계와 제조의 효율성을 대폭 높인다. 아울러 기초 연구부터 기술 검증, 산업 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 청정에너지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철진 KIMS 원장은 "신재생에너지 전환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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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AI 통번역' 엑스엘에이트,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선정 이력이 있는 우수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관광 분야 사업화와 해외 실증(PoC)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개발·운영하는 엑스엘에이트는 그동안 문화산업, MICE, 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과 평균 2초 이하로 결과물을 출력하는 압도적인 통번역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AI 활용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박물관·미술관·문화재 도슨트 투어 △지역 축제 및 로컬 관광 프로그램 △건축·산업·도시 전문가 투어 △국제회의·전시·인센티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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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기업 특허는 세계 5위, 질적 경쟁력은 2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특허 출원·등록 등 '양적 지표'에서 세계 5위권의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특허 피인용도 등 '질적 지표'에서는 세계 21위에 머물러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세계 바이오 상장기업의 특허 정보와 주식시장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담은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56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주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기업들의 특허와 시가총액 추이를 분석해 국가별 기술 경쟁력과 시장의 객관적인 평가를 비교했다. 특히 특허 보유 규모뿐만 아니라 피인용도 등 질적 영향력이 기업가치와 어떻게 연계되는지를 정밀 분석해 국내 바이오 산업의 R&D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 기술 혁신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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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D기술 투입…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 '홀린', 9월1일 데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가 첫 버추얼 보이그룹 '홀린(WhOLLiN)'의 로고와 실루엣 일러스트를 공개하며 캐릭터 IP(지식재산권) 기반 음악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레이리스트는 2017년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했다. '약한영웅 Class 1'과 쇼츠 드라마 '편의점 고인물' 등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고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의 투자도 유치했다.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인 홀린은 오는 9월1일 정식 데뷔한다. 홀린이라는 이름에는 '나의 모든 공간(Whole) 안에(In) 함께했던 존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3D 캐릭터 모델링은 네이버의 미디어 프로덕션 스튜디오(Media Production Studio)가 제작을 맡았다. 네이버는 최근 엔비디아와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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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코그, 한신메디피아와 맞손…뇌건강 검진부터 디지털 치료까지 연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지건강 기업 이모코그가 건강검진 전문기관 한신메디피아와 손잡고 건강검진부터 정밀진단, 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뇌건강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모코그는 한신메디피아와 뇌건강 검진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모코그의 의료진용 통합 인지건강 플랫폼 '코그체크'와 한신메디피아의 건강검진 및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컴퓨터단층촬영(CT) 융합 검사) 기반 정밀검사 인프라를 연계해 건강검진 단계에서 발견된 인지건강 위험군을 정밀검사와 후속 관리까지 하나의 진료 흐름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코그체크 기반 뇌건강 검진 서비스 연계 △검사 의뢰·예약·운영 프로세스 디지털화 △PET-CT 기반 정밀검사 연계 체계 구축 △뇌건강 검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고령층 대상 조기 검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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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00종 이상 신분증 신원확인…아르고스,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신원인증 플랫폼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아르고스)가 300만달러(약 4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500만달러(약 75억원)다. 이번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공동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시아투지(Asia2G) 캐피탈과 김기사랩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인증·보안 전문기업 아톤은 전략적 투자자(SI)로 새롭게 합류했다. 2018년 3월 설립된 아르고스는 외국인 대상 비대면 신원확인(eKYC) 및 글로벌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국가의 신분증을 인식·검증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신원인증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195개국 이상, 4000종 이상의 신분증을 지원하며 글로벌 수준의 인증 인프라를 구축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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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컴퍼니, '日 SPORTEC' 참가…현지 100여개사와 기술협력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텍스타일 및 웨어러블 전문기업 웨이브컴퍼니가 지난 7월 8~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스포츠 전시회 'SPORTEC 2026'에 2년 연속 참가해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웨이브컴퍼니는 이번 전시에서 테이핑 스포츠웨어 '웨이브웨어', 전도성 센싱 소재 '엘렉실'·'트랙실', AI 스마트 운동 솔루션 '트랙미' 등 소재부터 디바이스, 데이터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미즈노, 와코루 등 일본 대표 스포츠·이너웨어 브랜드를 비롯한 현지 기업 100여 곳과 미팅을 진행하며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일본 스포츠 용품 전문기업 D&M과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공동 후원을 3년째 이어가기로 하며 글로벌 신뢰도를 굳혔다. 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독자적인 소재 기술과 데이터 솔루션이 일본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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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빌리티-엑스업 맞손…'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 로봇 상용화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전문기업 리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로보틱스 기업 엑스업과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용 자율주행 로봇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품 공급, 공동 개발, 실증 및 사업화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주행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리모빌리티의 전기차 화재진압 소방신기술에 엑스업의 AI(인공지능) 기반 정밀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배터리 화재진압 모듈이 탑재된 자율주행 로봇은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소에 배치된다. 화재가 발생하면 해당 차량으로 스스로 이동해 상황에 맞춰 하부 분사 및 관통 진압을 신속하게 수행한다. 배터리 열폭주로 불길이 번지기 전, 119 소방대가 도착할 때까지 화재 확산을 막고 대피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리모빌리티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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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든로보틱스-무빈, "실제 움직임을 로봇에"…학습 데이터셋 구축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피지컬 AI(인공지능) 디든로보틱스와 휴먼 모션 AI 무빈이 휴머노이드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셋 구축 및 활용 업무협약(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로봇 동작 학습 성능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 휴머노이드 성능을 높이려면 실제 사람이 복잡한 환경에서 어떻게 이동하고 균형을 잡으며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하는지 보여주는 정밀한 데이터가 필수다. 양사는 기존 모션 데이터는 콘텐츠나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모은 사례가 많아 로봇 관절 구조나 동작 범위, 물리 한계로 인해 사용이 어렵다고 판단해 새로운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무빈이 지닌 라이다(LiDAR) 기반 모션 캡처 기술과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 역량에 디든로보틱스가 보유한 휴머노이드 개발 역량을 더한다는 복안이다. 두 회사는 실제 환경에서 사람이 보여주는 다양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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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 '엠아이티', 코스닥 기술특례 기평 'A등급'…IPO 목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검사·계측장비 전문기업 엠아이티가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엠아이티는 이번 평가에서 자체 개발한 멀티프로브(Multi-Probe) 기반 초고속 자동 초음파 검사 플랫폼의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초음파 자동검사장비는 단일 프로브(Single Probe) 방식이 주를 이뤄 검사 속도와 생산성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엠아이티는 다수의 초음파 프로브를 동시에 구동하는 멀티프로브 플랫폼을 독자 개발해 검사 처리량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적층형 웨이퍼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의 고속 전수 검사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멀티프로브 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로브 간 감도 편차와 신호 정합 문제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보정해 결함 검출 신뢰성을 확보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