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 12개 결선 진출팀 소개]④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기업 '아스트로맷' AI 기반 합금 역설계와 자동화 실험 솔루션 선보여 김래언 대표 "첫 소재 철 기반 중엔트로피합금 우주검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누리호의 부품 국산화율은 95% 이상이지만 정작 부품을 만드는 특수강과 합금 등 핵심 소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업계에서는 일부 범용 소재를 제외하면 우주항공용 특수강의 수입 의존도가 사실상 99%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학생창업팀 아스트로맷(AstroMat)은 이 같은 우주 소재의 해외 의존 문제를 AI(인공지능)와 실험 자동화로 해결한다. 우주 발사체와 위성 부품이 사용되는 온도·하중·중량·비용 조건에 맞춰 새로운 합금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부품으로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 신소재 개발은 연구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금 조성을 바꾸고 소재를 제조한 뒤 물성을 확인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한다. 소재 개발에만 5년 이상 걸리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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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SMART-X LAB' 14기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T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SMART-X LAB' 14기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SMART-X LAB은 KT의 사업 수요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협업 과제를 발굴하고 PoC(기술실증)와 사업화를 지원한다. 올해는 정보보안에서 KT와 협업이 가능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 과제를 추진하고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KT와 협업이 가능한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이다. 최종 3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KT 사업부서와의 밋업, PoC 기회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의 글로벌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인 ILS(Innovation Leaders Summit) 2026 참가를 신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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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 전자서명·CLM 업계 첫 'AI 경영시스템' 국제인증 취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이 국내 전자서명 및 CLM(계약 생애주기 관리) 업계 최초로 'AI 경영시스템(ISO/IEC 42001)'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AI 경영시스템(AIMS)에 관한 표준이다. 조직이 AI 기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때 책임감 있고 투명하게 통제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AI 거버넌스 체계를 갖췄는지 평가한다. 모두싸인 관계자는 "이번 인증 취득은 단순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의 검토부터 보관·관리·분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기반 CLM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성과"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안전한 AI 거버넌스를 구축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전자서명 시장을 선도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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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바이오, 경구용 파킨슨병 치료제 'YPD-01'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정밀치료제 개발기업 옙바이오는 파킨슨병 질병조절치료제(DMT) 후보물질 'YPD-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파킨슨병은 전 세계 환자가 10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현재 허가된 치료제는 모두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데 그칠 뿐 질병의 진행 자체를 늦추거나 멈추는 근본적 치료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YPD-01은 이러한 미충족 수요를 겨냥해, 증상 조절이 아닌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 속도 자체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경구용 중추신경계 침투 저분자 화합물이다. 표적인 PARIS(ZNF746)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진이 파킨슨병 신경퇴행의 상위 조절인자로 규명한 이후 국내외 후속 연구를 통해 차세대 질병조절치료제(DMT) 유망 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PARIS가 세포 내에 과도하게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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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발작 AI가 먼저 감지"…스트레스솔루션, 초개인화 기술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공황발작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PAI(공황발작 초기감지·Panic Attack Index) 알고리즘과 생체신호 기반 실시간 초개인화 중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생체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신건강 분야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공황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생체신호 기반 디지털 중재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초기 연구다. 스트레스솔루션 관계자는 "공황발작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증상이 시작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불안과 신체 증상을 동반한다"며 "이러한 공황발작의 위험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고 즉각적인 맞춤형 중재를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연구의 핵심은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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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명이 모여 하루만에 AI 서비스 29개 만들었다
166명의 AI빌더가 모여 하루만에 29개의 AI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냈다.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글로벌 AI 코딩 플랫폼 Cursor(커서)의 국내 공식 빌더 커뮤니티 Team Human(팀휴먼)과 함께 개최한 'Cursor Hackathon Seoul vol.3'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내며 AI네이티브 개발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동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열린 이번 해커톤에는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학생,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참가자의 90%는 해커톤이 처음이었지만 AI와 협업하며 실제 동작하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국내 15개 이상의 대학·연구실과 미국, 몽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등 5개국 이상의 참가자도 함께해 글로벌 빌더 커뮤니티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해커톤의 핵심은 '바이브 코딩'이었다. 생성형 AI를 개발 파트너로 활용해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프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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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지급명령 이후 '받을 돈' 얼마? 무료 계산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지급명령 확정 결정문을 받으면 원금과 지연이자를 더한 총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무료 앱이 나왔다. 법률스타트업 머니백은 지급명령결정정본을 받은 사람이 실제로 받을 돈을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는 '머니백 받을돈 계산기'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머니백 받을돈 계산기'는 지급명령정본을 업로드하면 현재 날짜 또는 사용자가 지정한 날짜 기준으로 원금, 지연이자, 지급명령 비용 등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서비스다. 지급명령정본의 청구취지 기재 페이지와 송달일 표시 페이지를 사진으로 촬영해 업로드하거나 지급명령정본 파일을 올려 계산할 수 있다. 지급명령은 받을 채권이 있는 사람이 복잡한 민사소송 대신 법원에 '돈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구하는 절차다. 지급명령결정문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뒤 2주 이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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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유엔 'AI 포 굿' 혁신사례 선정…"엔비디아 의존도 낮출 SW"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솔루션 스타트업 모레는 자사 솔루션이 유엔(UN) 산하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한 'AI 포 굿 2026'에서 영향력 있는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AI 포 굿'은 AI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국제회의다. ITU가 50여개 UN 산하기구와 협력해 개최한다. 모레는 이번 행사에서 서로 다른 AI 가속기를 하나의 인프라처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소개했다. 서버 및 데이터센터의 GPU(그래픽처리장치)를 구성할 때 엔비디아뿐 아니라 AMD, 텐스토렌트 등 다양한 AI 가속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ITU는 모레의 기술이 특정 하드웨어 중심의 AI 생태계를 개방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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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셔너리, 블루포인트서 프리시드 투자…'AI 의사결정 인프라'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의사결정 인프라 스타트업 커넥셔너리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커넥셔너리는 생성형 AI가 추론에 활용하는 정보를 의사결정 가능한 형태로 구조화하는 '의사결정 인프라'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처리해야 할 정보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토큰과 연산 비용은 줄이면서도 정확도는 유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핵심 플랫폼인 AID는 비정형 데이터를 구조화된 인텔리전스로 변환해 AI가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정보 처리 비용과 정확도 사이의 한계를 해결한다는 목표다. 창업진은 AI와 보안, 정책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지원 대표는 S2W 부대표 출신으로 사업 전략과 제품 설계를 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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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기업 데이터 하나로…알고릭스, 프리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알고릭스코퍼레이션(알고릭스)이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알고릭스는 기업 내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형·비정형 멀티모달 데이터를 하나의 논리적 계층에서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텍스트와 표, 이미지, 관계 정보 등 형식이 다른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결·구조화해 AI가 데이터 유형별로 서로 다른 시스템을 오가지 않고 일관된 방식으로 조회·처리·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생성형 AI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시스템과 데이터를 스스로 탐색하고 처리하는 에이전틱AI로 발전하면서, 기업 내부에 흩어진 데이터의 파편화가 AI 도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는 정형·비정형 데이터가 시스템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 저장돼 있어 사람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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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대한의 외국인' 공개채용…日·中·대만 글로벌 인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일본·중국·대만 시장 전문가를 공개 채용한다. 와디즈는 오는 27일까지 '2026 대한의 외국인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한국에서 근무하며 일본·중국·대만 시장의 언어와 문화,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갖춘 글로벌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어 업무 역량과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갖춘 국내 인재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PD, 글로벌 마케팅, 글로벌 서비스디자인 등 해외 사업 관련 직군이다. 채용된 인력은 해외 혁신 브랜드와 파트너를 발굴해 국내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고, 현지 에이전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가별 고객 반응과 이용 행태를 분석해 제품과 마케팅, 콘텐츠,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도 수행한다. 와디즈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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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성능 인증 획득
한일시멘트와 한일산업이 공동 개발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건축·건설재료 분야 기술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14일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인증받은 기술 명칭은 '저분자 CMA와 유동성 개질제에 의해 골재의 미분 민감도를 개선시켜 장시간 유동성 유지가 가능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다. 기존 레미콘 제조 방식은 모래, 자갈 등에 미세 가루가 많이 들어가면 콘크리트 품질이 변질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 인증 기술을 적용하면 미세 가루로 인한 품질 변화가 줄어들어 레미콘 반죽 내 재료 분리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건축물의 안정적인 초기 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초유지 콘크리트는 한일산업의 혼화제 배합 기술과 한일시멘트의 시멘트 소재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평균 기온 35℃의 혹서기에도 생산 후 최대 3시간 동안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90분 이내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하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작업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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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동절기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기술 세미나 개최
삼표그룹의 계열사 삼표산업이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 기술 세미나를 지난 8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충남도청 공무원 등을 비롯해 건설현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겨울철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과제인 콘크리트 동해(凍害) 문제를 해결하고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남도는 올해 말 착공 예정인 대형 프로젝트 '충남예술의전당 건립공사'에 블루콘 윈터를 적용할 예정이다. 블루콘 윈터는 삼표산업이 개발한 것으로 영하 20℃의 극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후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를 확보할 수 있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다. 블루콘 윈터는 양생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공기를 줄이는 것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질식 사고 예방과 유류 사용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 감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삼표산업 측 설명이다. 2024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