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최신 기사
-
하이컨시-토니인베, 초등교육 '윙크' 운영사 382억에 인수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치동 입시학원 '시대인재'를 운영하는 하이컨시가 유아·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윙크'의 운영사 단비교육 인수를 추진한다. 토니모리 계열 신기술금융투자회사 토니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초중등 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하이컨시는 토니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단비교육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이다. 단비교육의 최대주주는 52. 4% 지분을 보유한 이투스교육이다. 사모펀드 운용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2015년 이투스교육에 투자한 뒤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8년 단비교육을 인수했다. 이투스교육 보유 지분을 포함해 기타 지분 등을 매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컨소시엄이 인수를 추진하는 단비교육 구주 75%의 매입가는 382억원으로 전해졌다. 이투스교육을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려했으나 기업공개(IPO)가 무산된 이후 분리 매각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
"우주서 반도체 소재 굽겠다"…英 스타트업, 반도체 용광로 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국의 한 우주 스타트업이 지구 밖에서 반도체 재료를 직접 생산하는 도전에 나섰다. 최근 우주 궤도상에서 반도체 소재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인 플라스마 생성에 성공하면서다. 지난해 6월 첫 제조 위성을 발사한 지 6개월 만의 성과다. 1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기반의 우주 스타트업 '스페이스포지(Space Forge)'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자사 제조 위성 '포지스타-1' 내부에서 플라스마를 생성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제우주정거장(ISS) 같은 거대 국가 시설이 아닌 민간 기업의 독자 상업 위성에서 플라스마를 생성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다. 이번에 확보한 플라스마 제어기술은 질화갈륨(GaN), 탄화규소(SiC) 등 전력 반도체 소재 제조에 활용할 예정이다. 스페이스포지 측은 지구보다 우주에서 더 순수한 결정 형태의 반도체 소재를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CES 2026에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470개 기업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CES 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는 '수출 원팀' 전략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은 IT·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열린다. 전 세계 150여개국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한국도 삼성, LG, 현대, SK 등 대기업과 함께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등 약 1000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중기부의 'K-스타트업 통합관'과 산업부의 '통합한국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 470개 기업이 참가한다. 부스 디자인과 로고를 통일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강조하고 대형 국가관을 운영해 참가기업의 수출 마케팅 성과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
작심삼일 그만…운동·독서·외국어까지 신년 '루틴 챌린지' 쏟아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금연·다이어트 같은 거창한 계획부터 하루 10분 운동, 짧은 독서처럼 실천 가능한 행동을 반복하는 '소확성(소소하지만 확실한 성공)'까지 목표도 다양하다. 이에 IT(정보통신기술) 기업, 스타트업들도 새해 다짐을 세운 이들에게 동기를 불어넣는 이른바 '챌린지'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신년 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이용자를 유입하고 서비스 이용을 고착화하려는 전략이다. 걷기 활동에 보상을 결합한 '건강 챌린지'가 대표적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손목닥터9988+'는 누적 이용자 255만명을 넘어섰다. 인천·김해·울산·완주·서귀포 등 전국 지자체에서도 관련 서비스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헬스케어 플랫폼들도 지원사격에 나섰다.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는 하루 10분 걷기를 2주간 실천하면 2배 보상을 제공하는 '돈복사 걷기 챌린지'를 선보였다.
-
이러니 직원들 일 잘하지…2년만에 매출 200억 급등한 스타트업 비결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을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가파른 성장세로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트큐브의 2023년 매출액은 57억원에서 2024년 147억원으로 급증했고 2025년은 272억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챌린저스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일정기간 사용한 뒤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하는 방식의 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챌린저스의 광고 효율은 실제 참여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국내 기준 챌린저스 광고 상품의 평균 모객률은 105%를 기록했으며, 참여 고객 가운데 96%가 인증을 완료했다. 챌린저스의 누적 회원은 180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거래액은 5000억원을 돌파했다.
-
유럽發 섬유 EPR 확산…텍스타일리, 국내 도입 대비 정책 리포트 발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럽을 중심으로 섬유 분야까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가 본격 도입되면서 글로벌 패션·섬유 산업 전반에 구조적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역시 섬유 EPR 도입을 둘러싼 정책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폐섬유 재활용 전문 스타트업 텍스타일리가 '국내외 섬유 EPR 논의 현황 및 국내 도입·논의 현황'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섬유 EPR 제도를 도입한 프랑스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등 주요 유럽 국가들은 이미 섬유 제품에 대한 생산자 책임을 제도화하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EU)은 올해 9월 폐기물프레임워크지침(WFD)을 개정해 2028년까지 모든 회원국에 섬유 EPR 제도를 의무적으로 도입하도록 확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섬유 산업 전반의 규제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같은 글로벌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도 섬유 EPR 도입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
[신간]창업을 결심하기 전 읽어야 할 책… 실패를 줄이는 창업 기준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그러나 통계가 보여주듯, 상당수의 창업은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막을 내린다. 아이디어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시작 전에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채 실행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기술사업화·창업 현장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이겨례 저자는 이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신간 '실전 창업 가이드'는 창업을 '해볼 만한 도전'이 아닌, 사전에 냉정하게 검증해야 할 프로젝트로 바라본다. 이 책은 아이템 선정부터 사업 타당성 검토, 창업 준비와 실행, 그리고 엑시트(투자금 회수) 전략까지 창업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다. 성공 사례를 나열하거나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의사결정의 순간들을 기준 중심으로 짚어낸 것이 특징이다. ━"왜 대부분의 창업은 실패하는가"━저자가 책의 출발점으로 삼은 질문은 단순하다.
-
외부 전원 없이 터치 위치 인식…경희대, 차세대 자가발전 촉각 센서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부 전원 연결 없이도 터치 위치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차세대 촉각 센서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공정을 단순화하면서도 대면적 적용이 가능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로봇,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 최동휘 교수 연구팀은 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 라윤상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단 한 번의 코팅 공정만으로 터치 위치를 인식할 수 있는 자가발전 촉각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센서는 고무처럼 유연한 고분자 소재에 탄소 입자를 혼합해 제작된다. 별도의 복잡한 공정 없이 단일 코팅 과정에서 탄소 입자가 자연스럽게 아래로 침강하면서, 하나의 필름 내부에 탄소 농도 구배 구조가 형성된다. 상층부는 낮은 탄소 농도, 하층부는 높은 탄소 농도를 갖는 구조다. 이 구조를 통해 센서는 누르는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전기 신호를 출력한다.
-
복지 예산 집행부터 보고까지 자동화…나눔비타민, CES 2026 출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나눔비타민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기업 CSR 및 공공 복지 예산 운영을 데이터로 지원하는 기술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공헌(CSR) 사업과 지자체 복지 사업은 최근 사업 규모와 이해관계자가 확대되면서 예산 집행·사용·정산·성과 보고 전반에 대한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단순 집행을 넘어, 실제 사용 내역과 효과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관리하려는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나눔비타민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사회공헌 및 복지 예산의 실제 사용 흐름을 운영 부담 없이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회사의 대표 플랫폼 '나비얌'은 사회공헌·복지 예산을 디지털 식권 형태로 발행하고, 사용 시점과 가맹점 정보 등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예산 사용 내역이 실시간으로 축적되며, 운영자는 별도의 수기 정산이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도 집행 현황과 정산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원셀프월드, 케이에스넷와 파트너십 체결…"일상 결제가 웹3 리워드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블록체인 지갑 사업자 원셀프월드와 종합 결제 인프라 사업자 케이에스넷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포스트페이먼트 실증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케이에스넷의 온·오프라인 결제 네트워크와 원셀프월드의 지갑 및 광고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체결했다. 일상 소비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원셀프월드는 마이비(MyB) 앱 사용자 120만명을 보유하고 글로벌 최고 수준인 4000만개의 SBT(소울바운드토큰)를 발행한 블록체인 지갑 사업자다.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에 필수적인 KYW(Know Your Wallet) 체계를 지원하는 W3ID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케이에스넷은 올리브영, 다이소, KFC 등 주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디지털 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인 '크립토PG' 출시를 준비 중이다.
-
영어학습앱 '말해보카' 글로벌서 흥행…1000만 다운로드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어 학습 앱 '말해보카'를 운영하는 이팝소프트가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2월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지 약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팝소프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약진이 주효했다"며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스페인어권에서 서비스 중이며 지난 5월 진출한 대만 시장에서 6개월 만에 애플·구글 앱 마켓에서 교육 카테고리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다운로드 수치뿐만 아니라 '학습 지속성' 데이터도 주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유료 사용자 전체의 일 평균 학습 시간은 약 35분으로, 국내 유료 영어 학습 앱 중 최고 수준이며 사용자는 하루 평균 약 45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팝소프트는 게임 개발자 출신들을 주축으로 정교하게 학습을 설계했다. 사용자의 영어 실력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난이도를 제공하고, 리그 시스템 등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해 학습자가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에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
1000만 이용자 돌파한 모두싸인…"올해 4043그루 나무 보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자서명·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이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누적 고객사 수는 33만곳을 넘겼으며 모두싸인이 활용된 서명·문서 건수는 누적 4900만건에 달한다. 2015년 설립된 모두싸인은 지난 10년간 클라우드 전자서명 시장 점유율 70%를 확보했다. 33만 기업·기관 고객사를 바탕으로 연간 계약 처리량이 500만건 이상으로 확대됐다. 공공 영역에서는 제품 출시 1년 만에 200여개 기관이 도입했다. 모두싸인 관계자는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와 AI(인공지능) 기반 계약관리(CLM) 솔루션 출시를 통해 단순 전자서명을 넘어선 '계약 업무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했다. 디지털 전환은 환경 보호로도 이어졌다. 종이 계약을 대체함으로써 올해에만 4043그루의 나무를 보호하고 탄소 배출량 약 116. 4톤을 절감한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