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위성 통제권 넘긴다는 이곳…'K-우주포럼'서 이유 밝힌다

[제2회 K-우주포럼 : 저궤도(LEO) 산업혁명] 피터 호킨스 벤터 아시아태평양 대표 부사장 기조연설 글로벌 안보위기 속 위성정보 분석 통한 정보주권 중요성 강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산업의 무게중심이 달과 화성 같은 '먼 우주'에서 지구 바로 위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지구 상공 160~2000㎞)'로 이동하고 있다.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K-우주포럼'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오는 28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K-우주포럼 플래그십 포럼'의 주제를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참가신청 : https://url.kr/2hgl5j)으로 정한 이유다. 이번 K-우주포럼의 기조연설은 글로벌 위성영상·지리공간정보·지구관측 솔루션 선도기업 벤터(Vantor, 옛 맥사)의 아시아태평양 대표인 피터 호킨스(Peter Hawkins)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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