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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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오사AI, 중기부 팁스 선정… 2년간 5억 지원금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레비오사AI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2년간 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레비오사 AI는 온라인 셀러를 위한 AI 기반 커머스 운영 자동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개발했다. 이는 상품 등록, 가격 변경, 재고 관리, 주문·배송 처리, 상세페이지 생성 등 반복적인 셀러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여러 커머스 플랫폼에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판매 상황에 따라 자동 실행되는 워크플로우 기반 운영 구조를 통해 셀러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비오사AI는 자사가 구축한 운영 데이터 기반 자기학습형 AI 자동화 엔진 기술의 우수성과 이를 통한 커머스 운영 효율화 및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아 팁스에 선정됐다. 팁스 지원금은 △멀티 마켓 판매 데이터 분석 △실시간 자동 가격 조정 △상세페이지 생성 알고리즘 △판매 전략 자동 추천 등 핵심 기능 고도화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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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 2년 연속 CES 참가...혁신상 수상작 '바디닷' 해외진출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3D 체형 데이터 플랫폼 기업 팀엘리시움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팀엘리시움은 CES2025 피트니스(Fitness)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AI체형분석기 '바디닷(Bodydot)'을 재소개한다. 지난 1년간의 시장 검증 결과와 고도화된 신규 기능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바디닷은 3D 센서 기반 신체 스캔과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의 체형과 근골격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CES 2026에서는 체형 상태를 하나의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체형 점수'와 함께 정면·측면·후면 체형 등 각 검사 항목별 세부 점수를 제공하는 종합 측정 검사 기능을 새롭게 소개한다. 또한 측정 이후에는 회원의 체형 상태에 최적화된 운동 루틴을 AI 모델이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능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의 상담·운동 설계 효율을 높이고, 회원에게는 보다 객관적이고 개인화된 운동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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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반 패션테크 '킨도프', 글로벌 팁스 선정…3년간 1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케이팝 기반 패션 브랜드하우스 스타트업 킨도프는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팁스 '글로벌 트랙'은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이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3년간 총 1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 킨도프는 이번 선정을 통해 시드투자금 26억원을 비롯해 총 38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킨도프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빌더, 워크플로 엔진, 자동화 허브 등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K-팝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을 제작하는 '2000아뜰리에', 패션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를 운영 중이다. 킨도프는 이번 자금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술 고도화, 패션·3D 모델링 기반 자동화 솔루션 확장, 해외 파트너십 구축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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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파고든 피지컬AI…CES 로보틱스 휩쓴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CES 2025 기조연설에서 화두로 던진 '피지컬 AI(물리환경 인공지능)'가 1년 새 현실 속에 파고들었다. 빨래를 갤 정도로 정교하거나 500만원도 되지 않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고, 미국에선 사람이 아예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1년이 지난 뒤 열리는 'CES 2026'은 이처럼 현실 속에 들어오고 있는 피지컬 AI 기술·제품들의 각축장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대한민국은 2023년 기준 근로자 1만명당 로봇 대수 1012대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로봇 수용도가 높고, 로봇산업 경쟁력도 글로벌 5~6위에 달한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이 같은 저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탑재한 로봇 기기를 CES 2026에 출품한다. 거대 자본이 투입되는 범용 휴머노이드 대신 특정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이나 응용기술로 세계시장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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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모빌리티, 전기비행기 안전성 인증…"아시아 최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래항공모빌리티 기업 토프모빌리티는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전기비행기 안전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토프모빌리티는 지난해 4월 전기비행기를 도입한 이후 시험비행, 안전성 검증, 국토교통부 규제 검토를 모두 통과하며 초도 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 관광 서비스, 항공레저스포츠 조종사 과정, 미래항공교통(AAM) 기반 조종사 훈련 등 다양한 상용 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9인승 전기비행기 도입, 전기비행기 전용 비행장 및 AAM 허브 구축, AI 배터리 운항 효율 플랫폼 개발 등 미래항공 인프라도 확대할 방침이다. 정찬영 토프모빌리티 대표는 "한국 최초·아시아 최초 인증은 미래항공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는 신호"라며 "앞으로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 상용화의 기준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미래항공을 주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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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국산화' 도데솔루션, 5억원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친환경 특수화학소재 기업 도데솔루션은 와이앤아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총 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데솔루션은 반도체 공정용 진공펌프에 사용되는 PFPE 오일의 리사이클 및 제조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PFPE 오일은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불소윤활유이지만, 현재 국내 수요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도데솔루션은 흡착제나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화학적 리사이클 공정을 개발해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90% 이상의 수율을 확보했다. 또한 자체 불소화 합성 기술을 통해 수입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했다. 현재 시범 납품 단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국내 특허 8건을 출원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시제품 납품 규모를 확대하고 경산 지역 내 공장 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 공정용 PFPE 오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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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급' 스타트업 70곳, 서울의 힘 보여준다…역대최다 기관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튜디오랩은 AI(인공지능) 기반 패션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 서비스로 CES 2026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최고혁신상은 CES 30여개 분야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상이다. 강성훈 스튜디오랩 대표는 최고혁신상 수상 배경에 서울경제진흥원(SBA)의 도움이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강 대표는 "스튜디오랩이 독보적인 AI·로봇 기술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SBA가 CES 혁신상 컨설팅을 비롯해 다년간 아낌 없이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는 70개 가까운 국내 대표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CES 전시장 중 하나인 유레카파크에 '서울통합관'을 마련한 가운데, 강남·관악·구로·금천 4개 자치구와 시 산하기관, 9개 대학 등 역대 최대규모인 19개 창업지원 기관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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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썼더니 눈앞이 '빼곡', 입 열 필요도 없다...CES 2026 휩쓸 주제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30년 1월의 어느 아침. 내가 일어난 것을 감지하고 커피 머신이 자동 예열된다. 일기예보에 따라 실내온도가 맞춰져 있다. 스마트안경을 쓰니 오늘 예정된 스케줄이 눈앞에 떠올랐다. 스마트홈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음성명령을 말할 필요도 없다. AI가 탑재된 가전기기들이 주변 환경과 내 컨디션을 알아서 인지하기 때문이다. " 미래학자인 이안 칸이 예측한 스마트홈의 모습을 재구성한 것이다. 칸 박사는 "내년 1월 CES 2026에 구글, 아마존, 애플은 차세대 스마트 홈 생태계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개별 음성명령에서, 능동적인 상황 인식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5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의 취재를 종합하면 CES 2026에는 AI를 중심 축으로 스마트홈, 디지털헬스케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첨단 혁신기술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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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문서 위변조 탐지…노리스페이스, 서울형 R&D '우수' 표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문서 위변조 탐지 기술을 개발한 노리스페이스가 '서울형 R&D(연구개발) 지원 과제' 최종 평가에서 핀테크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부문 우수 과제로 선정돼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울형 R&D 지원사업에는 총 153개 과제가 최종 평가 대상에 올랐으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8개 기업이 우수 과제로 이름을 올렸다. 노리스페이스가 개발한 '지능형 통합 문서 사기탐지 시스템'은 이미지 포렌식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보험·금융 문서 내 위변조 흔적을 분석한다. 문서 이미지의 합성·조작 등을 분석해 사람의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위변조 가능성까지 탐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보험·금융사와 검증을 거쳐 실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금융감독원 주관 테크파인더 쇼케이스에도 선정됐고,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주관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노베이션'에서 수상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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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은 딥보이스 피싱도 실시간 차단…'그놈목소리'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보안 기업 메타크라우드가 보이스피싱을 실시간 탐지·차단하는 서비스 '그놈목소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놈목소리는 서버 통신에 의존하지 않는 초경량·초저지연 온디바이스 AI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통화 음성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스마트폰 내부에서 즉시 분석·판단되며, 이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통신 환경이 불안정한 지하, 해외 로밍, 저속 네트워크 상황에서도 정상 작동한다. 메타크라우드는 AI 모델을 초경량화·최적화해 고가의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메타크라우드 관계자는 "그놈목소리는 통화 중 수초 이내에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초저지연 탐지 기술을 적용했다"며 "이미 피해가 발생한 뒤 경고하는 방식이 아니라 송금·개인정보 제공 이전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가능성을 사용자에게 즉시 알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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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만든 턱관절장애 행동교정 디지털치료기, 식약처 허가
디지털 치료기기 스타트업 비욘드메디슨이 턱관절장애 치료·관리 소프트웨어 '클릭리스'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의료기기 2등급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턱관절장애 치료를 목적으로 한 디지털 의료기기 중에서 정부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것은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비욘드메디슨의 클릭리스는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행동 교정 △명상 기반 이완 요법 △저작 관련 근육 재활 운동 △데이터 기반 치료 모니터링을 결합한 6주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기반의 치료 프로그램으로 의료진은 데이터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환자는 턱관절 장애를 불러오는 생활 습관을 교정할 수 있다. 이전까지 턱관절장애는 치료는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중심으로 이뤄져 스트레스, 이악물기, 이갈이, 잘못된 구강 습관 등 행동·심리적 요인을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장애의 치료 후 재발률이 50%를 넘어가는 게 이 때문이라 보고 클릭리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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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타이즈랩스, 중기부 '팁스' 선정…"취향·맥락 맞는 렌탈 추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전자기기 추천 및 초단기 렌탈 경험 플랫폼을 운영하는 퀀타이즈랩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투자사의 선행 투자와 추천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퀀타이즈랩스는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오디오·카메라·노트북·게임 콘솔 등 전자기기 시장에서 개인 취향과 사용 맥락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AI 기술과, 소비자가 구매 전 부담 없이 실사용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초단기 렌탈(체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퀀타이즈랩스는 △취향·사용 목적·예산·보유 기기·사용 환경 등을 반영하는 멀티팩터 추천 엔진 △제품 비교선택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낮추는 체험 기반 구매 전환 모델 △공급사(브랜드·리테일·렌탈 파트너)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거래운영 최적화 구조를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