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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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LG전자, 佛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에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LG전자와 함께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Pasqal)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한국을 아시아 양자 기술의 중심지로 키우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파스칼은 2019년 프랑스 광학연구소 출신 연구진이 세운 기업으로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알랭 아스페 교수는 202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다. 이 회사는 '중성원자'를 이용한 차세대 양자컴퓨터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헬스케어·금융·에너지·국방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대기업들과 협력 중이다. 이번 투자로 파스칼은 서울에 연구개발(R&D) 거점을 설립하고, 50명 이상 고급 연구 인력을 채용해 한국 내 양자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첫 '국제 양자 파트너십' 중심지가 되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시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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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 내달리는 로보택시…속도 못내는 K-자율주행,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 미국의 웨이모는 지난해 11월 LA(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애틀란타,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의 바이두는 15개 도시에서 1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자율주행 산업은 제자리 걸음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이드인사이트의 '2024년 자율주행 기술 순위'에서 상위 1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없었다. 그나마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11위로 순위권에 올랐다. 기술고도화의 핵심인 도로 주행량에서 격차가 벌어지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도로주행량은 웨이모가 1억6000만km, 바이두가 1억km 이상인 반면 A2Z는 74만km에 그친다. 열세의 이유로는 두 가지가 꼽힌다. 먼저 빈약한 모험자본 시장이다. 미래형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규모는 2022년 3431억원에서 2024년 2305억원으로 오히려 감소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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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흡수율 높이는 미세전류 기술"…화장품·바이오 혁신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를 통한 약물·화장품 성분 전달 기술을 보유한 커런트비앤씨가 엔슬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자체 개발한 미세전류 소재를 활용한 마스크 패치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커런트비앤씨는 MGM(Microcurrent-Generating Material)이라는 독자 소재를 개발했다. MGM은 외부 전원 공급이나 배터리 없이 압력, 온도, 정전기 등 외부 자극으로 미세전류를 생성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피부에 도포하거나 부착한 후 두드리거나 문지르면 압전 구조를 가진 MGM 복합체가 비대칭으로 변형되면서 전위차를 만들고, 이를 통해 전기천공과 전기삼투 현상이 일어나 피부에 통로를 형성한다. MGM 소재를 활용하면 피부 내 흡수율을 기존 화장품 대비 3배에서 최대 7배까지 높일 수 있다. 커런트비앤씨는 이 점에 착안해 화장품 분야와 바이오 분야로 확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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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서울로보틱스, 日닛산에 물류자동화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솔루션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가 일본 닛산 공장 내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최근 닛산에 완성차 탁송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은 성과다. 서울로보틱스는 인프라에 설치된 센서와 중앙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차량을 외부에서 통제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번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공장 내 물류 차량을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과정까지 맡았다. 지금까지 닛산은 50대의 물류 차량을 이동하는 데 운전기사 5명이 1시간 동안 작업해야 했다. 이에 비해 서울로보틱스의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에는 모니터링 요원 1명이 현장에 투입되고 작업시간도 6~7분이면 끝난다. 일본 현지 언론들도 양사의 협업에 주목했다. 도쿄신문은 "서울로보틱스가 테슬라보다 5년 앞서 레벨5 컨트롤타워를 운영해 왔다"며 "테슬라가 최근에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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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벨, AI·MRV 탄소자산 기술로 BIXPO 2025 8대 혁신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AI(인공지능) 융합 기술기업 에코벨이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빅스포 2025 퓨쳐 팁스 리그'(BIXPO 2025 Future TIPS League)에서 전국 8개 혁신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전 에너지생태계조성처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며 국내 주요 TIPS 운영사(엔슬파트너스, 블루포인트, 소풍벤처스)가 참여해 기술력·사업성·정책연계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에코벨은 AI 기반 스마트제조 기술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 역량을 융합한 탄소감축 통합솔루션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탄소감축 측정장치 '에코노드'(EcoNode)와 탄소자산관리 플랫폼 '에코에셋 시스템'(ecoAsset)을 통해 에너지 데이터를 실시간 측정·검증(MRV)하고, 국제표준(ISO 14064)에 따라 탄소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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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타트업, 수도권 투자사에 '눈도장'…탭엔젤파트너스 IR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류유통 플랫폼(B2B) 링크업, 친환경 부표 개발기업 비마린 등 지역기반 스타트업들이 수도권의 10여개 투자사와 만나 성장전략을 가다듬었다. 지난 24일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 거점센터인 지스페이스@이스트(G-SPACE@East)에서 '2025 G-SPACE@East 브리지 IR 데이'가 열렸다고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가 30일 밝혔다. 행사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거점센터의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탭엔젤파트너스가 주관했다. 센터 입주기업에게 1년간 사무공간, 컨설팅, 네트워킹, 투자상담 등을 지원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브리지 IR에는 크립톤, 대교인베스트먼트, 롯데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한국가치투자, 와이앤아처 등 수도권 기반 10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스타트업의 IR 피칭을 듣고 시장 진출 전략, 기술 고도화, 투자 유치 방향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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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평에 GPU400장…스타트업이 만든 '저전력 소형 데이터센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스타트업 바로AI가 경기 평택에 조성한 소규모 조립형 데이터센터인 '바로스페이스'를 공개했다. GPU(그래픽처리장치) 400장이 탑재된 82㎡(25평) 규모로, 소비전력은 250~500㎾ 수준이다. 바로AI는 자체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연구소·벤처기업·스타트업 등에 '바로스페이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바로AI는 29일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에서 독자 개발한 소규모 데이터센터 '바로스페이스' 개소식을 열고 이 같은 청사진을 내놨다. 이 데이터센터에는 GPU 4장이 들어간 서버 100대가 하나의 셀 단위로 구축돼 있다. 필요에 따라 블록처럼 복제·확장이 가능하다. 셀 하나에 설치된 GPU 400장은 국민 5000만명의 의료데이터를 전부 학습하거나, 3D 장편 애니메이션을 월 3편씩 제작할 수 있는 연산량이다. GPU 종류는 수요에 따라 엔트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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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APEC 환영 만찬 공연…K팝 아티스트 중 유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문화 공연 무대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오는 31일 저녁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21개국 정상들과 고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환영 만찬 공연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출연한다. 특히 지드래곤이 출연한 APEC 홍보영상은 이날 조회수 1900만회를 넘었다. 지드래곤은 홍보영상 제작 당시 미국 월드투어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촬영에 임하는 등의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지드래곤은 APEC이 지향하는 연결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국내외에 파급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어서 홍보대사로 위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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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더 편하게…피처링, 크롬용 프로그램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소셜미디어(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인공지능)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을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 '피처링 포 크롬'(Featuring for Chrome)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처링 크롬 확장 프로그램은 PC 웹 환경에서 자사 솔루션 피처링이 위젯 형태로 작동하는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채널 리서치와 피처링 솔루션 접속을 개별 브라우저에서 진행해야 했지만 이번 기능 출시로 두 작업을 한 화면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업 및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인플루언서 후보군을 탐색하고 20여 종의 소셜데이터 분석 기반 객관적인 캠페인 협업 적합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플루언서 관리 데이터 요약 제공하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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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뇌'·중국은 '눈' 싹쓸이…손발 묶인 K-자율주행, 부품서도 밀린다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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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위' 붓는 미·중 날고 뛰는데…돈줄 막힌 한국 자율주행 '공회전'
━미·중 '쩐의 전쟁', 한국은 돈없어 '쩔쩔'…자율주행 투자도 막혔다━-22년 3431억→23년 2759억→24년 2305억' 투자 감소세 -AI·로봇·반도체 등 투자 급증한 다른 딥테크 분야와 대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서 치열한 '쩐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데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들은 제대로 투자를 받지 못해 경쟁에 뒤처지고 있다. 자율주행은 기술 개발부터 데이터 축적까지 모든 영역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투자 보릿고개에 갇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이다. 29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5년간 국내 딥테크 벤처투자 현황을 분석해보니 지난해 자율주행을 필두로 한 미래형 모빌리티 부문 투자액은 23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감소했다. 2020년 671억원이던 미래형 모빌리티 벤처투자 규모가 2022년 3431억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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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미래' 바꾸는 넷플릭스…'안티 테슬라' 슬레이트의 비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는 더 개인화되고 더 인터랙티브하며, 더 몰입감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넷플릭스는 광범위한 콘텐츠 유형을 통해 이러한 미래를 정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엘리자베스 스톤 넷플릭스 CTO(최고기술책임자)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톤 CTO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용자들이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의 일부가 되도록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라이브 콘텐츠에 실시간 투표 기능을 통합할 예정"이라며 "예를 들어 스타 서치(Star Search)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시청자가 TV나 모바일로 투표해 참가자의 진출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또 넷플릭스는 모바일을 넘어 TV 클라우드 게임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