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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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인택시 24시간 쌩쌩…韓 이러다 '택시! 택시!' 시대 갇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도심. 승객이 앱으로 택시를 호출하자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자율주행 택시가 나타나 승객을 태우고 러시아워 시간대 복잡한 교차로를 능숙하게 빠져나간다. 옆 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에도 즉각 반응하며 안전하게 주행한다. #서울 광화문대로. 저녁 회식을 마친 직장인들이 각종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택시를 부르지만 연신 거절당하기 일쑤다. 급기야 도로변까지 나가 지나가는 차량들을 향해 "택시!"를 거듭 외치지만 끝내 택시는 잡히지 않았고 결국 힘겹게 버스로 귀가하는 방법을 택했다. 미국이 전세계 자율주행 기술력에서 가장 앞서가고 중국이 맹추격하는 가운데, 한국은 위험할 정도로 뒤처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커진다. 미국과 중국의 주요 도시에서는 이미 운전자 없는 레벨4(완전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24시간 도로를 누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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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쩐의 전쟁', 한국은 돈없어 '쩔쩔'…자율주행 투자도 막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서 치열한 '쩐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데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들은 제대로 투자를 받지 못해 경쟁에 뒤처지고 있다. 자율주행은 기술 개발부터 데이터 축적까지 모든 영역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투자 보릿고개에 갇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이다. 29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5년간 국내 딥테크 벤처투자 현황을 분석해보니 지난해 자율주행을 필두로 한 미래형 모빌리티 부문 투자액은 23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감소했다. 2020년 671억원이던 미래형 모빌리티 벤처투자 규모가 2022년 3431억원까지 늘었지만 2023년 2759억원으로 줄더니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쪼그라들었다. ━'투자가뭄' 자율주행, 인력도 줄인다━이는 AI(인공지능)·시스템반도체·로봇 등 다른 부문 투자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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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테라퓨틱스,670억 시리즈B 투자유치…항암제 개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 기업 파인트리테라퓨틱스가 약 670억원(47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들의 후속 참여와 신규 투자자 유입으로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SJ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가우스캐피탈매니지먼트 등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한국투자파트너스와 SV인베스트먼트가 새로 합류했다. 파인트리는 지난해까지 시리즈A 익스텐션을 포함해 총 4350만달러(약 623억원)를 유치했으며 이번 시리즈B를 포함한 누적 투자금은 약 9050만 달러(1290억원)에 이른다. 2019년 설립된 파인트리테라퓨틱스는 항체를 이용해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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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한국품질만족지수 3관왕…전근식 사장 '품질유공 CEO'상
한일시멘트가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에서 포틀랜드 시멘트와 드라이모르타르,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등 3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올해 신설된 '품질유공 CEO상'에는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소비자와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종합 평가한 지표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시멘트 부문에서 한일시멘트는 순환자원 활용 확대와 폐열 발전 설비 운영을 통해 친환경 생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연구 및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 도입으로 저탄소·저에너지 시멘트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드라이모르타르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브랜드 '레미탈'을 중심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장 작업을 줄인 '무미장 레미탈 FS500' △층간소음 저감용 '고밀도 레미탈 FS600 HD' △친환경 타일 접착제 '하이폭시' 등 건설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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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 막아라"…LX하우시스 '고단열 창호' 주목
최근 아침 최저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는 등 예년보다 빠르게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노후 창호 교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창호 제품과 5등급 제품은 열 차단 효율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다. 5등급 창호를 1등급 창호로 교체하는 것은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로 꼽힌다. LX하우시스는 이번 달과 다음 달에 걸쳐 전국 아파트 단지 160곳 이상을 대상으로 소비자들과 만나는 '찾아가는 창호 교체 아파트 단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에만 현재까지 800곳 이상의 단지 행사를 진행했다. LX하우시스의 '찾아가는 창호 교체 아파트 단지 행사'는 각 아파트 단지에 고성능 창호를 체험할 수 있는 견본제품과 함께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스를 설치하고 최대 20%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 또 샘플하우스인 '구경하는 집'도 운영해 창호 교체 시 변화된 모습을 실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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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식욕 억제하고 꿀잠…디지털 영양제로 헬스케어 '쑥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영양제라고 하면 유산균이나 비타민 등 '먹는 영양제'만 떠올린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앱 서비스를 통해 건강을 개선하는 이른바 '디지털 영양제'가 등장했다. 의사의 처방을 받는 디지털 치료제와 달리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전자기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디지털뉴트리션은 소리를 통해 수면을 유도하거나 식욕을 억제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 디지털 영양제를 개발하고 있다. 김나영 디지털뉴트리션 대표는 불면증을 겪은 개인적 경험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다. 김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복용했지만 부작용이 컸고 ASMR 등 여러 대체 방법도 효과가 없었다"며 "특정 주파수를 들으면 스트레스 지수 등 건강 지표가 개선된다는 연구 논문들을 보고 사업화를 결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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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혁신 '웨이모' 만든 구글의 비결..."스타트업도 배워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년 100가지 이상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5~6년 후 단 2%만이 탄생하지만, 지출하는 비용의 44%는 실제로 탄생하는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이 비율이 높은 이유는 나쁜 아이디어를 초기에 제거하기 때문이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에 소속된 연구개발(R&D) 시설 '엑스(X)'의 아스트로 텔러 대표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X는 '달 탐사선 발사'(Moonshot)라는 본래의 의미를 넘어 세계가 직면한 거대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현실화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문샷 팩토리'로도 불린다. 대표적인 문샷 프로젝트로는 자율주행차 기술 연구 부서에서 자율주행차 전문기업으로 독립한 '웨이모'(Waymo)가 있다. X는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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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탑티어 VC '세콰이어·a16z'…스타트업 투자유치·IPO 꿀조언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빠르게, 연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로엘로프 보타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매니징 파트너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고대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화 속 이카루스는 아버지 다이달로스가 만든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태양에 너무 가까이 날아 밀랍이 녹으면서 바다로 추락해 죽은 인물이다. 보타 파트너는 스타트업들을 향해 "너무 높이, 너무 빨리 날면 날개가 녹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972년 설립된 세콰이어 캐피탈은 운용자산(AUM)이 약 60억5000달러(약 8조7000억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 VC(벤처캐피탈)이다. 마찬가지로 8조원대의 AUM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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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세계 혁신기술 '향연'… 스타트업이 K열풍 이어간다
# 이용자가 침실에 들어오면 AI(인공지능)가 수면 데이터를 분석해 숙면을 위한 쾌적한 온도와 습도, 적절한 조명을 자동세팅한다. 침대에 누우면 은은한 조명이 점차 어둡게 바뀌고 공기청정기와 환기장치도 가동되며 수면유도 음악이 재생된다. 수면 중 뒤척임이 잦거나 이상패턴이 감지되면 해당 시간대의 습도나 환기 설정을 알아서 조절한다. 슬립테크 스타트업 에이슬립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이하 디스럽트)에서 현대건설과 함께 개발한 솔루션 '헤이슬립'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이날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 행사는 전세계 창업자·투자자를 비롯해 각 산업분야의 기술전문가 등 1만여명의 리더가 총집결하는 장이다. 글로벌 기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고 차세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IR 피칭 통해 해외 VC·파트너사 연결 기회 마련 이번 디스럽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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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그코리아, GD 굿즈 '818 블룸' 동남아 8개국서 완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노태그코리아는 가수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블록 굿즈 '818 블룸'(818 BLOOM)이 한국에 이어 동남아시아 주요 8개국에서 완판됐다고 28일 밝혔다. 노태그코리아는 다국가·다브랜드·다채널 전자상거래를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자동화 및 통합 관리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약 100여개의 K-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해외 수출 유통을 하고 있다. 롯데벤처스, IM투자파트너스, 매쉬업벤처스, AC 패스파인더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818 블룸은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완구 전문기업 옥스퍼드가 협업해 제작한 제품으로,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 속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노태그코리아는 818 블룸의 글로벌 공식 유통을 맡고 있다. 지난 23일 자사 동남아시아 현지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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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75억 시리즈B 투자 유치…"AI로 숙박업 효율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다가 7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고위드와 스퀘어벤처스가 다시 참여했고 비전에쿼티파트너스가 새로 합류했다. 온다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와 숙박업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온다는 '숙박산업의 바른 내일을 제시한다'는 비전 아래 호텔과 펜션 등을 운영하는 숙박업체가 효율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숙박시설의 예약과 판매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온다 허브', 중소형 숙박업주를 위한 '펜션플러스', 일반 호텔용 '호텔플러스' 등이 있다. 또한 여러 호텔을 운영하는 본사가 각 지점의 예약·판매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중앙예약시스템(CRS)과 부킹엔진(BE)도 제공한다. 이 모든 시스템은 SaaS(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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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실패 비용 1경원"…AI로 딱 맞는 인재 중매 '스펙터' 비결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채용실패로 발생하는 비용은 전세계적으로 약 8.8조달러(약 1경원)로, 한국만 해도 200조원에 육박합니다. 평생 직장이 아니라 대이직 시대로 전환된 지금, 채용실패는 곧 생산성 실패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윤경욱 스펙터 대표는 28일 열린 HR(채용관리) 트렌드 세미나 '디시젼 2025'(Decision 2025)에서 "채용실패는 단순 인건비 손실을 넘어 조직 퍼모먼스와 혁신속도, 고객경험까지 저해한다"며 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주요 기업의 HR 담당자와 업계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경욱 대표를 비롯해 유용연 제품 총괄, 김형우 HR 애널리틱스 총괄 등이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HR 트렌드와 데이터 기반의 채용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 윤경욱 대표는 "스펙터는 파산한 첫 회사의 직원에게 더 좋은 회사에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