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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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화장품' 오니스트, 전 제품 임신부 안전성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브랜드 오니스트가 전 제품에 대해 임산부·수유부 안전성 인증인 '투세이프(Two Safe)'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세이프는 마더투베이비와 임산부약물정보센터가 운영하는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이다. 제품의 성분 및 제조 공정을 바탕으로 임신 과정과 태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검증한다. △선천성 기형 △유산·사산 △조산·저체중 출산 △신경 발달 이상 △발암 가능성 등 5가지 항목에서 생식 발생 독성이 없는 제품에만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인증은 블루와 그린 두 등급으로 구분된다. 블루는 권장 용법에 따라 복용 시 임산부가 복용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에 적용된다. 오니스트는 이번 심사에서 블루 등급을 받았다. 오니스트는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트리플샤인 포도', '케라그로우 망고'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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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위즈, SP삼화에 액상 항균소재 공급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상 항균·항곰팡이 소재 전문기업 트윈위즈가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도약 중인 SP 삼화에 자사의 액상 항균 소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트윈위즈의 소재 기술이 국내 대표 화학·도료 기업의 제품 개발 및 고기능성 소재 포트폴리오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SP 삼화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삼화페인트공업의 새 이름이다. 도료 중심의 기업을 넘어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공고히 하며 고기능성 소재 및 첨단 신소재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트윈위즈가 공급하는 액상 항균 소재는 기존 제품의 색상, 외관, 물성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기능성 첨가 소재다. 도료, 필름, 코팅액, 수지, 잉크, 라텍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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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초중고 교육, 해결 역량·창작·협업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의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이 AI 시대 초중고(K-12) 교육 체계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보급이나 기술 도입을 넘어, 학생의 실제 문제 해결 역량과 창작·협업 능력을 중심으로 교육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게 보고서의 골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28일 'AI 시대 K-12 교육 전환: 성과 중심 학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주제로 한 보고서(이슈페이퍼)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AI 시대 교육의 핵심을 단순한 기술 활용이 아닌 학생이 AI와 협력해 창작하고 협업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역량 강화에 뒀다. 이를 위해 'AI에 대한 학습'과 'AI를 활용한 학습'을 분리된 영역이 아닌 목표 설정부터 평가, 기록까지 전 과정에서 통합된 학습 경험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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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역할 명확히 구분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취임 1주년 간담회를 갖고 "벤처투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향후 벤처투자 시장에 다양한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될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글로벌과 지역 투자 기반을 늘리기로 했다. 다음은 이대희 대표와의 일문일답.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역할 중복 논란이 불거진다. 어떻게 관계를 설정할 것인가. ▶모태펀드는 초기 단계부터 IPO까지 담당하고 그 뒷 단계는 국민성장펀드가 맡는 게 국민성장펀드 출범 당시부터 명확히 구분된 역할이다. 다만 최근 국민성장펀드가 대출을 넘어 간접투자도 하는 등 투자부문 들어오면서 겹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국민성장펀드의 규모를 보면 너무 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초기 투자가 불가능하다. 결국 초기 투자는 모태런드가 지속적으로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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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유니콘 가능한 시대"…스파크랩, '1인 AI 창업자'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인공지능) 시대에 특화된 1인 AI 창업자 및 소규모 팀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파크클로는 AI를 단순 도구를 넘어 실질적인 팀원으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AI-Native)'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파크랩은 "뛰어난 CEO(최고경영자)의 핵심 역량은 팀을 어떻게 이끄느냐에 있다"는 기존 원칙을 에이전틱 AI 환경에 맞게 재해석했다. AI 에이전트가 기획·개발·마케팅·고객 대응까지 수행하는 환경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1인 창업가 역시 전통적인 팀 단위 스타트업과 동등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활용 역량이 뛰어난 창업가를 선제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선발 과정은 △온라인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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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르세라핌 카즈하 모델 발탁…20대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대 소비자층을 겨냥한 전용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다. 회사 관계자는 "카즈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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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단순 출자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
"한국벤처투자는 자금을 잇고, 시장을 잇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벤처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28일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지난 1년이 방향을 정립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년은 그 방향을 실제 성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를 통해 2조2195억원을 출자해 4조475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이끌었고 총 3조995억원이 투자로 이어졌다. 이 대표는 취임 후 벤처투자 시장에 다양한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를 마련하는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모태펀드와 기관투자가들이 공동으로 조성한 'LP 첫걸음펀드'가 대표적이다. 올해는 LP성장펀드로 구조를 고도화해 보다 다양한 기관투자가들이 벤처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는 LP성장펀드를 통해 다양한 출자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구조 속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며 "벤처투자 인센티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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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보안'에 쏠린 모험자본…티냅스, 45억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가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리드하고 미래에셋캐피탈,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티냅스는 창업 초기부터 빠르게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창업 전 엔젤 투자로 2억원을 투자받은 뒤 팀 빌딩 3개월만에 매쉬업벤처스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액은 49억원이다. 금융권 CTO 출신 강민승 대표를 중심으로 구글 리서치 출신 AI 연구자와 대규모 트래픽 처리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들의 결합이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투자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이들은 '엔비디아 GTC 2026 AWS 스타트업 피치'와 '2026 스노우플레이크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아시아 유일 상위권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티냅스는 AI 에이전트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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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3대장 'AI·콘텐츠·헬스케어'…작년에만 2.6조 몰렸다
지난해 가장 많은 벤처투자를 유치한 신산업 분야는 AI(인공지능), 콘텐츠, 헬스케어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가 전체 투자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등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에서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뚜렷했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동향'을 발표했다. 12대 신산업은 △AI모델·인프라 △반도체 △모빌리티 △보안·네트워크·양자 △로보틱스 △헬스케어 △생명·신약 △콘텐츠 △방산·우주항공·해양 △친환경 △에너지·원자력·핵융합 △첨단제조 등이다. 이번 분석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벤처투자회사·벤처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한 12대 신산업 분야 기업이 대상이다. 지난해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는 5조2000억원으로 전체(6조8000억원)의 약 76%였다. 신산업 분야의 기업당 평균 투자액은 33억9000만원으로 신산업 이외 분야(19억1000만원) 대비 1.7배 많았다. AI 모델 및 인프라 분야가 신산업 투자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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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지역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대구·경북 AI 전환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가 지난 27일 연구행정동 국제회의장에서 에이치엘만도, 에스엘, 엘앤에프, 파트론 등 4개 주요 기업과 함께 'DGIST-기업 AX 공동연구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랩 출범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DGIST를 포함한 4대 과학기술원(KAIST·GIST·UNIST)이 공동 추진하는 산업 AX 전략의 일환이다. DGIST는 지난 3월 과기원-기업 간 AX 업무협약 체결 이후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구체화해왔으며, 올해 1월 총장 직속 '산업AX혁신본부'를 신설, 전담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출범한 산업AX혁신본부는 로봇, 반도체, 첨단바이오를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기관과 기업의 공동 투자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사부와 연구부가 공존하는 DGIST의 융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해 교원, 연구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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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데이터 결합…안보 인텔리전스 구축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S2W와 손잡고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안보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텔레픽스는 28일 S2W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성 기반 지구 관측 데이터와 다크웹, 오픈소스(OSINT) 등 사이버 공간에서 수집되는 위협 정보를 결합해 보다 정밀한 리스크 분석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 간 교차분석 기술을 공동 개발해 물리적·디지털 영역 전반에서 발생하는 직간접적 위협을 보다 입체적으로 식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수사 및 방위기관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고도화된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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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 돕는 'AI 보조쌤'…"한국 넘어 글로벌 도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AI(인공지능) 학습 도구를 공교육 시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한 국가입니다.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이 교육기관에서 AI 도입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씨티는 국내 시장에서 쌓은 탄탄한 레퍼런스(이력)를 발판으로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국내 AI 에듀테크 전문기업 씨티(CT)의 조현구 대표이사는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씨티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조 대표가 교실에서 개인 맞춤형 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설립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씨티는 "배움을 기술로 가속화한다"는 미션 아래 지난 13년간 공교육 시장에서 DX(디지털전환)에 앞장섰다. 현재 씨티의 통합 학습 솔루션 플랫폼 '클래스팅 AI'를 사용하는 학교 수는 4600여곳에 이른다. 여기에 AI 교육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