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금융그룹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FIUM Lab)'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피움은 핀테크의 F와 혁신의 I를 합쳐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년 출범 이후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며 사무공간 제공, 멘토링, 협업 및 투자유치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피움랩 8기는 iM금융그룹과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그룹과 협업 가능성이 높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큐베이터' △그룹 계열사와 즉각적인 사업화 및 협업을 집중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등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눠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iM금융그룹 계열사와 다각적인 협업 및 시너지 창출 기회는 물론 이번 기수의 운영사인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로부터 직접 투자유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 내 스마트 오피스 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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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신용평가 기술력 알린다"…호주 최대 포럼 연단에 오르는 이 회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금융 스타트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의 이수환 대표가 다음달 11~13일 개최되는 호주 최대 규모 신용포럼 'ARCA 2025'에 연사로 참여한다. 한국 기업인이 호주 금융포럼 연사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RCA 2025는 호주 소매신용협회인 ARCA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인 포럼이다. 호주·뉴질랜드를 비롯해 전 세계 금융기관과 데이터 기업, 규제기관 등이 참석해 신용 리스크, 기술 혁신, 규제 동향 등을 논의한다. 올해는 이퀴팩스, 익스페리언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포럼에서 이 대표는 '신용 리스크 관리 선도 사례: 한국의 신용 리스크 관리와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의 신용 시장에서 빠르고 정밀한 소비자 신용 리스크 평가의 필요성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경험을 소개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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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루닛, 의료AI 솔루션 공동개발…국내외 시장진출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의료 AI 기업 루닛이 의료 AI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루닛이 개발 중인 의료 AI 모델과 리벨리온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최적화해 하나의 패키지 형태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리벨리온과 루닛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각종 정부 과제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버티컬 AI 분야 지원사업에 의과학 특화 AI 모델로 참여해 양사의 공동 개발하는 솔루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해외 수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루닛이 전 세계 65개국에 AI 진단 서비스를, 리벨리온이 아람코 데이터센터에 NPU를 각각 공급하고 있는 만큼 각자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개발한 제품을 세계 시장에 적극 내놓겠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국가 암 검진사업 등 공공 헬스케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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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세메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스타트업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반도체 장비기업 세메스와 함께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혁신센터는 '2025 세메스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넥서스커넥트(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참여 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세메스는 삼성전자 자회사로 국내 대표적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기업이다. 넥서스커넥트 밋업데이는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충남혁신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선정 기업에는 △기술검증(PoC) △현장 실증 △공동사업화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세메스가 보유한 테스트베드와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도입 가능성과 경제성을 조기에 검증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 업력 10년 미만 스타트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관련 △재전소재 △칠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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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기에 AI 달았더니...병원도 환자도 웃는 중환자실 신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초 방영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속 주인공 백강혁(주지훈 분)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현실의 병원에선 중환자실은 환영받지 못한다. 중환자를 치료할수록 적자가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원은 중환자실 입원기간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 환자 역시 장기 입원할수록 사망률이 높아지므로 일반 병동으로 빨리 옮기는 게 좋다. 하지만 중환자 전문의 1명이 20~30명의 환자를 관리할 정도로 손이 부족해 환자 상태에 맞춘 집중 치료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딥메트릭스는 이 문제를 AI 기반 인공호흡기 자동조절 솔루션으로 풀고 있다. 중환자실 핵심 장비인 인공호흡기를 전문의 수준으로 제어해 환자의 상태를 관리하고, 회복을 앞당기는 방식이다. 송현오 딥메트릭스 대표는 "중환자실 업무의 80%는 전자의무기록(EMR)을 보며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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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연대책임 근절 엇박자 지적…중기부 "금융위와 적극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 투자사들이 스타트업 창업자에 대한 연대책임을 묻지 않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금융위원회와 제도개선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 연대책임 논란을 지적하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이같이 답했다. 중기부와 지식재산처(옛 특허청) 등을 상대로 한 이날 국감에선 이밖에 벤처투자 시장에서 세컨더리 시장을 보다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부가 스타트업과 직역단체 간 갈등 해소에 소극적이라는 질타도 나왔다. ━"어반베이스 판결 아십니까"━김한규 의원은 이날 늦은 밤까지 이어진 국감에서 한 장관에게 "어반베이스 판결을 아느냐"고 물었다. 신한캐피탈이 어반베이스에 투자했다가 계약서를 근거로 투자금반환 소송을 제기, 1심 승소한 사건이다. 스타트업 대표에게 '연대책임'을 제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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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드엑스, LG유플 아이폰17 사전예약 대흥행…광고성과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 커머스 기업 스쿼드엑스는 LG유플러스 아이폰17 사전예약 캠페인에서 자사 마케팅 솔루션을 쓴 결과 전작 대비 274% 오른 광고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스쿼드엑스는 이번 LG유플러스 아이폰17 사전예약 캠페인에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브릭스 ADs(Brix ADs)'를 활용했다. 그 결과 외부 광고 매체 전환 성과는 전작 대비 274% 증가했으며, 특히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누적 시청자 수 113만명을 기록했다. 스쿼드엑스는 투 트랙 광고 성과 검증 방식을 도입해 전체 광고 효율(비용 대비 성과)을 37% 끌어올렸다. 타깃 맞춤형 콘텐츠 제안 및 매체별 광고 최적화 전략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는 최대 3495%의 사전예약 증가율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스쿼드엑스 김승연 리더는 "새롭게 도출된 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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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장 진출 본격화"…구름, CSAP 인증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교육기업 구름이 국가 공인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도(CSAP,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에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구름은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장에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식 자격을 확보했다. 국가 차원의 보안 검증을 통과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CSAP 인증이 없으면 공공기관 대상 서비스 제안·공급이 불가능하다. 평가 항목은 △물리적·기술적 보안 △운영 관리 및 재해복구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가용성 등으로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통과해야만 발급된다. 구름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민간 기업·교육기관·연구기관에도 국가 검증을 통과한 보안 역량을 신뢰 지표로 제시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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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약률 94%…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사로잡은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올해 상반기 고객들의 오피스 재계약이 94%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 관계자는 "높은 재계약률로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장기적 신뢰를 입증했다"며 "입주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넘어 사무실 관리와 운영의 복잡성을 줄이고, 본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시하면서 재계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상반기 입주 문의 수가 1만9000여건을 기록하며 신규 수요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한 기업의 수는 지난달 기준 누적 2만8000여곳이다.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멤버 수는 3만4000여명을 넘어섰다. 장기 입주사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는 2019년 첫 입주 후 6년 이상 패스트파이브를 거점 오피스로 사용해 왔다.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규모와 입지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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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회의록 손쉽게 본다"…디노티시아, AI 검색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기기억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디노티시아가 '국회 회의록 의미 검색 서비스'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공공 기록과 정책 데이터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의미 기반 솔루션 '폴리큐(PoliQ)'의 첫 번째 서비스다. 폴리큐는 'Policy'와 'QnA'를 결합한 이름처럼 정책을 묻고 답하는 새로운 방식의 의미 기반 검색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용자들은 국회 회의록 의미 검색을 통해 본회의와 각종 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정책 및 발언을 검색할 수 있다. 디노티시아는 약 3만건의 회의록을 바탕으로 사용자 질의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 요약·제시하고 원문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회의록 전문을 벡터 데이터로 변환해 자연어 질의에 최적화된 검색을 구현하고 기존 키워드 매칭의 한계를 넘어 발언의 맥락과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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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밖엔 답없는데…모태펀드 관련 출자, 2년새 700억 감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 시장에서 세컨더리 시장을 보다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부가 스타트업과 직역단체 간 갈등 해소에 소극적이라는 질타도 나왔다.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현재 자금 흐름으로 볼 때 2029년까지 만기가 도래할 벤처펀드들이 많다"며 "하지만 현재 국내 여건 상 M&A(인수합병)와 IPO(기업공개)는 녹록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기 도래 펀드들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세컨더리 펀드인데 모태펀드의 세컨더리 펀드 출자규모는 △2023년 1000억원 △2024년 375억원 △2025년 300억원으로 계속 줄었다"며 "2026년에는 500억원으로 늘어나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회수시장 관련해서는 적극 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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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혁신"…오렌지바이오메드, 美서 간편 측정기술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대용 당화혈색소(A1c) 측정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오렌지바이오메드가 미국에서 열리는 제25회 당뇨병기술회의(DTM)에서 기존 기술보다 접근성이 높고 정확한 당화혈색소 측정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렌지바이오메드는 미국 당뇨병기술학회 주관으로 오는 28~30일 캘리포니아 벌링게임에서 개최되는 DTM에 참여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 연속 참여다. 특히 집에서 당화혈색소를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해 모니터링 접근성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개인이 만성 질환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OBM rapid A1c At-Home System'에 대한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예슬 오렌지바이오메드 대표는 "이번 DTM에서 정밀하고 편리한 당화혈색소 측정 기술의 발전을 공유할 것"이라며 "전세계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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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이 주목한 'K-애그테크'…SNE, AI 기술로 베트남 농업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농산물 B2B(기업간거래) 플랫폼 '비굿(B·good)를 운영하는 에스앤이컴퍼니가 자체 개발한 AI OCR(광학문자인식) 기술로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PoC(기술검증)을 진행 중인 베트남에서는 농업 혁신사례로 주목받으면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스앤이컴퍼니 장세훈 대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APEC, 지속 가능한 농업 및 포용적 성장을 위한 디지털 농촌 모델 고도화 워크숍'의 연사로 나서 'APEC 경제권의 우수사례 DRC(디지털 농촌 공동체)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는 베트남 농업환경부 산하 농업환경전략정책연구소(ISPAE) 초청으로 이뤄졌다. 에스앤이컴퍼니는 베트남의 우수농산물 품질인증제도 '비엣갭(VietGAP)'의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