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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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학생들이 세운 SAR 위성기업…몸값 4조원으로 뛴 비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키 플레이어로 부상한 군 장비 중 하나는 인공위성이다. 우크라이나가 위성 정찰로 러시아군의 움직임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확인하며 침공의 피해를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자기파를 활용해 구름이나 안개 등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전장을 관측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이 주목받았다. 당시 우크라이나와 협력한 위성 기업 중 하나는 핀란드의 아이싸이(ICEYE)다. 핀란드 알토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기업으로, 당시만 해도 설립한 지 8년여밖에 되지 않은 스타트업이었다. 아이싸이는 우크라이나 정부와 협력해 핵심적인 전장 정보를 제공했고 이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면서 기업가치 4조원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SAR 위성 64기를 발사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싸이의 특징은 SAR 위성의 데이터뿐 아니라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데 있다. 고객이 아이싸이의 솔루션을 활용해 위성을 직접 운용하며 데이터를 주체적으로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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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길잡이 나섰다"…SBVA, LP·포트폴리오사 대상 IPO 세미나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가 1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요 출자자(LP) 및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2026 IPO(기업공개)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IPO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상장을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에게 맞춤형 전략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자자들에게는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과 시사점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형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IPO팀과 삼일PwC 글로벌 IPO팀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VC 시장 동향 △국내 IPO 시장 동향 및 전망 △글로벌 IPO 시장 동향 및 전략 수립 고려 사항 등 3개 세션으로 세분화돼 열렸다. 첫 세션에서는 이주연 SBVA IR 총괄 이사가 최근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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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생성형 AI 유니콘 탄생…업스테이지, 1800억 신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총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중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된 것으로 업스테이지가 처음이다. 15일 업스테이지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C 투자는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사제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다. 사제파트너스는 업스테이지의 초기 라운드부터 지속적으로 후속 투자를 이어왔다. 여기에 '엑시엄 아시아(Axiom Asia)'를 비롯해 현대차·기아, 우리벤처파트너스, IBK기업은행-한국투자증권(사모투자 합자회사)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아울러 프리미어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KB증권, 인터베스트 등 기존 주요 기관투자자들도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업스테이지의 누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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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줄줄이 구독하는 'AI 책사'…정책변화 챙기고 대응책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는 단순히 대응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기업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실제로 규제를 미리 읽고 대응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사이에는 사업 성과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코딧은 기업이 복잡한 법·규제·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정책 정보가 정부 부처와 국회, 각종 기관에 흩어져 있어 기업이 이를 일일이 수집·분석해야 했지만, 코딧은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구조화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정 대표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는 국제기구에서의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유네스코 정책 컨설턴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정책 분석가, 세계은행 산하 글로벌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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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모두의 창업'이 놓친 학생 창업의 현실
"일반적으로 대학교의 창업 휴학 허용기간은 2년(4학기)이다. 이후 복학해서 사업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데 창업자가 학생이라는 이유로 고객 미팅과 주주 간담회를 주말로 미룰 순 없다. 결석이 쌓이면 낙제를 받고, 낙제가 쌓이면 제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대학교 2학년 때 창업 전선에 뛰어든 한 스타트업 대표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과 관련해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사업이 현실이 되는 순간 학생 신분과의 충돌이 일어났다"며 "학교에 몇 년 동안 방법을 구했지만 '창업학생을 위한 예외규정이 없기에 방법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했다. 모두의 창업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따뜻하다. 누구나 기회를 얻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를 약속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그 구호를 곧이곧대로 믿고 뛰어든 청년의 발밑은 생각보다 훨씬 거칠다. 창업을 권하는 목소리는 넘치지만 창업을 지속할 수 있게 받쳐주는 구조는 비어 있어서다. 이 간극이야말로 지금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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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인사이드, 정부 통합재정 AI 플랫폼 주사업자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률·규제·정책 특화 AI 기업 씨지인사이드가 정부의 차세대 통합재정정보 공개 플랫폼 '모두의 재정 AI 플랫폼' 구축 사업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재정'은 중앙·지방·교육재정으로 분절된 정보를 통합하고,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정부는 기존 '열린재정'을 고도화해 연내 구축할 계획이며, 통계 분석과 보고서 요약, 수혜 서비스 추천 기능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씨지인사이드는 이번 사업에서 대화형 질의응답, 재정통계 해석, 자동 요약, 개인 맞춤 추천 기능 등을 갖춘 지능형 재정정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단순 검색을 넘어 사용자 의도와 문맥을 이해해 재정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활용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수주에는 고도화된 공공 AI 기술력이 반영됐다. 회사는 법률·규제·정책 데이터 처리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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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환급 돕는 더서비스플랫폼, 日 상장사 맞손…현지 면세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시 세금 환급을 도와주는 국내 스타트업 더서비스플랫폼이 일본 상장사 인바운드플랫폼과 손잡고 일본 면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면세 관련 디지털 전환(DX)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JV 설립은 오는 7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JV 설립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면세 쇼핑 경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양사는 온라인에서 면세 상품을 사전 구매한 뒤 공항이나 지정 로커, 수령 매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기반 플랫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올해 11월 예정된 일본 면세 제도 개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본은 물품 구매 시 매장에서 즉시 소비세를 면세해주던 기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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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위한 단기임대 상품 개발"…리브애니웨어-AZMT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 플랫폼 리브애니웨어가 호텔 공간 개발·운영 기업 AZMT(에이지엠티)와 단기임대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중단기 체류 수요에 대응하는 단기 임대 상품 공동 개발 △가락시장역 인근 체류형 오피스텔 아스티캐빈(ASTY CABIN) 공동 홍보 △오피스텔·레지던스·생활형 숙박 시설 등 단기 임대 공급의 전국 단위 확장에 나선다. 리브애니웨어는 다국어 지원과 해외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미국·프랑스·일본 등 90여개국에서 외국인 이용자가 유입됐다. 하반기 외국인 거래 건수는 출시 초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외국인 전체 결제 건수 중 해외 카드 결제 비중은 80~90%에 달한다. AZMT는 노후 숙박시설, 생활형 숙박 시설, 미분양 오피스텔 등을 숙박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간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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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굿즈로 구현"…비마이프렌즈, IP 브랜드 '비비디'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비디는 비마이프렌즈의 IPX(IP Experience) 사업 부문에서 탄생한 자체 브랜드다. 비비디라는 이름은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에서 요정 대모가 호박을 마차로 바꿀 때 외우는 마법 주문 '비비디 바비디 부'(Bibbidi-Bobbidi-Boo, 생각대로 이뤄진다)에서 착안했다. 마법 주문처럼 팬들의 마음 속 덕질을 현실의 상품으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비디의 모든 상품에는 독자적인 브랜드 로고를 부착해 팬덤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앞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비마이프렌즈 관계자는 "비비디의 차별점은 기획의 출발에 있다"며 "IP(지식재산권)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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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에이아이-핑거, IBK투자증권 생성형 AI 사업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생성형 AI 기업 원라인에이아이가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IBK투자증권의 '생성형 AI 내재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내 업무 효율화와 대고객 투자 서비스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원라인에이아이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올라(OLA-F)'를 기반으로 핵심 AI 기술을 제공하고, 핑거는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원라인에이아이의 강점은 외부 금융 데이터와 내부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결합하는 '데이터 융합' 역량이다. 이를 통해 투자 성향을 반영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규정 탐색, 음성인식(STT) 회의록 자동화, 맞춤형 세일즈 리포트 생성 등 전사적 AI 내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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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장착"…팀스파르타, 배민 출신 조직문화 전문가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피플팀 출신의 조직문화 전문가 나하나 리드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나하나 리드는 배민에서 10년 이상 피플팀 실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문화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내부 문화와 외부 브랜드 가치를 하나로 잇는 전략적 접근으로, 배민이 조직문화가 강점인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팀스파르타 관계자는 "B2G 교육 사업을 토대로 B2B 기업교육, 솔루션 구축, 게임, 일본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빠르게 넓히는 가운데 급격한 성장에 걸맞은 문화적 근간을 세우기 위해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팀스파르타 컬처팀은 업무 기획부터 협업 전 과정에 AI를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술 기반의 효율성과 구성원 간 협업 및 관계의 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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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8년 만에 첫 반기 흑자…26년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창업 8년 만에 처음으로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기준 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형 확장 대신 사업 구조 정비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다. 고피자에 따르면 회사의 영업적자는 2023년 58억원, 2024년 39억원, 2025년 30억원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2년 만에 적자 규모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2025년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은 280억원이다. 국내 매출은 199억원에서 169억원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회사 측은 저마진 사업 비중 축소로 인한 전략적 재편 결과라고 밝혔다. 고피자는 GS25(1300여개점)와 CGV(60여개점)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활용한 B2B2C(기업간·소비자간거래) 및 B2B 사업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34%에서 4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