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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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드림어스컴퍼니 투자 유치 "IP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그룹 빅뱅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RND Company)는 드림어스컴퍼니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비공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알앤디컴퍼니의 전문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을 포함한 음원 유통과 마케팅, 공연, MD(굿즈), 팬 플랫폼까지 이어지는 음악 IP 풀밸류체인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알앤디컴퍼니는 2021년 설립된 아티스트 제작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로, 빅뱅 멤버 대성을 비롯해 리사, 키썸, 남유정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대성 전담 조직인 'D-LABLE(디레이블)'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MD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또한 백호, 경서, 리베란테, 롱샷(LNGSHOT) 등의 아티스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음원·음반 유통, 국내외 공연 기획, 아티스트 특화 MD 제작, 팬 커뮤니티 및 플랫폼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드림어스컴퍼니와 함께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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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네스티, 혁신소상공인 투자 프로그램 '립스' 운영사 낙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익법인 임팩트 투자사 재단법인 큐네스티(구 한국사회투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혁신 소상공인 투자 연계 프로그램 운영사로 선정됐다. 비기술 기반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연계하는 새로운 성장 지원 모델이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큐네스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혁신소상공인 투자 연계 지원사업 립스(LIPS)'의 민간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립스는 민간 운영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선투자를 진행하면, 정부가 정책자금이나 사업화 자금을 매칭해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민간투자연계형 매칭융자(LIPSⅠ)'와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LIPSⅡ)' 두 가지로 구성된다. LIPSⅠ의 경우 민간 선투자 이후 투자금의 최대 5배, 최대 5억원 한도까지 정책자금을 매칭 지원한다. LIPSⅡ는 투자금의 최대 3배, 최대 2억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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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휴머노이드형 서비스 로봇 '빌리' 첫선…"상반기 실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로봇 서비스·플랫폼 기업 뉴빌리티가 휴머노이드형 서비스 로봇 '빌리(Billi)'를 처음 공개하며 상용화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뉴빌리티는 팔과 바퀴, 모듈형 적재함을 결합한 휴머노이드형 서비스 로봇 '빌리'의 티저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빌리는 이동성과 물류·서비스 기능을 동시에 갖춘 휠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배달·물류·제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뉴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중 실물 공개를 시작으로 현장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빌리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로봇 팔 '매니퓰레이터'와 휠 기반 이동 구조, 모듈형 적재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빠른 이동과 함께 물품 집기, 적재, 전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로봇 팔과 손가락을 이용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거나 선반에서 물건을 집는 등 기존 건물 인프라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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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선점하는 자, ○○ 지배한다"…총성없는 전쟁 속 한국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지구상공 160~2000㎞ 고도의 '저궤도(Low Earth Orbit·LEO)' 우주시장을 놓고 영토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스페이스X가 재사용 로켓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그동안 탐사의 영역으로만 여겼던 우주 공간을 경제패권과 직결된 플랫폼으로 보고 선점 경쟁에 나선 것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맥킨지·세계경제포럼(WEF)·노바스페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 자료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글로벌 저궤도 시장규모는 2020년 268억달러(한화 약 39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705억달러(약 103조4000억원)로 5년 만에 163% 성장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우주시장 규모가 4467억달러(약 654조9000억원)에서 6800억달러(약 996조5400억원)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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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0억대 중소 M&A 주도"…와이앤아처, 자신감 보인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투자사가 AC(액셀러레이터)·VC(벤처캐피탈) 듀얼 라이센스를 하는 것은 중국집이 한식 메뉴를 추가해 파는 것과 같다. AC·VC는 본질적으로 DNA도 주특기도 다르다. 두 기능을 억지로 융합하는 것은 강점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 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최근 PE(사모펀드) 아일럼인베스트와 합병을 결정한 것에 대해 "서로 다른 경쟁력을 가진 하우스들이 M&A(인수합병)를 통해 대등하게 결합할 때만 진정한 전주기 투자 구조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와이앤아처는 현재 아일럼인베스트와 합병 작업을 진행 중이다. 와이앤아처그룹은 와이앤아처인베스트먼트(PE)를 모회사로 두고 자회사로 와이엔아처벤처스(VC)와 와이앤아처(AC)를 두는 구조다. 통합 작업은 이달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신진오 대표는 "많은 투자사가 '전주기(Full Cycle)'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단계 간의 단절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AC와 VC 라이선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해서 기업의 발굴부터 회수까지를 책임지는 플랫폼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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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링크드인' 입지 굳힌다…리멤버, 비즈니스 SNS 정식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비즈니스 SNS(소셜미디어) '리멤버 커넥트'를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리멤버 커넥트는 실명 기반의 SNS다. 현업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직장인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산업 트렌드부터 업무 노하우, 조직 운영 경험, 커리어 고민 등 일과 관련된 주제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단순 정보 소비를 넘어 깊이 있는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인물검색 서비스로 출시된 베타 운영 단계에서도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대기업 C레벨 임원, 각 분야 실무 리더, 스타트업 창업자, 자본시장 전문가 등 의사결정권자와 현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콘텐츠의 밀도와 신뢰도 기반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리멤버앤컴퍼니 관계자는 "리멤버가 그려 나가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완성'을 향한 세 번째 도약"이라며 "명함관리 앱으로 시작해 경력 채용 연결, 이제는 직장인들의 경험과 생각을 실시간 교류할 수 있는 '지적 소통의 공간'으로 진화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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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때 AI 창업한 여성 CEO…포브스 '30세 미만 리더 30인'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한국딥러닝의 김지현 대표가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리더 30인(30 Under 30)' 딥·엔터프라이즈 테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코리아의 '30 Under 30'은 자신의 분야에서 업적을 세운 30세 미만의 파워 리더를 선정하고, 이들이 가진 영향력을 확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4일 한국딥러닝에 따르면 포브스코리아는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30세 미만의 등기임원들을 대상으로 매출 규모, 특허, VC(벤처캐피탈) 업계의 추천 등 다방면의 평가를 통해 김지현 대표를 선정했다. 김 대표는 2019년 22세에 한국딥러닝을 창업했다. 창업 첫해 공공기관에 딥러닝 OCR(광학문자인식) 시스템을 공급했고, 이후 문서의 레이아웃(시각 정보)과 문맥(언어 정보)을 동시에 처리하는 VLM(시각언어모델) 구조를 도입해 기술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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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자유치 집중 지원"…서울투자진흥재단, 'Core기업'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글로벌 자본 유치를 집중 지원하는 '2026 Core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연간 총 100개사를 선정하며 올해 상반기 중에는 40개사 내외 규모를 뽑는다.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기업으로 시리즈A 이상의 투자 라운드가 오픈됐으며 AI(인공지능), 바이오, 핀테크, 창조산업 등 서울시 전략산업 분야에 해당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IR 행사와 밋업 행사 등을 제공한다. 우선 기업 영문 소개자료(FactSheet) 제작을 돕고 기업 투자유치 상황에 맞춰 법률·회계 실사 및 투자유치 전략컨설팅을 통해 실질적 투자 성과 창출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또 바이오 USA, 스시테크 도쿄 등 글로벌 핵심 이벤트와 연계한 IR을 통해 글로벌 VC(벤처캐피탈)·CVC(기업형 벤처캐피탈) 대상 IR을 개최하고, 재단이 보유한 글로벌 투자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밋업을 연중 16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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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시아, SK텔레콤과 맞손…AI 데이터센터 구조 혁신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인프라 링크 솔루션 개발사 파네시아가 SK텔레콤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DC) 구조 혁신에 나선다. 파네시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26에서 SK텔레콤과 'CXL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아키텍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파네시아는 CXL(Compute Express Link)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다. CXL은 CPU·GPU·메모리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초고속·저지연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데이터 연결 표준이다. 파네시아는 현재 SK텔레콤의 고효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링크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CXL 기반 기술을 활용해 불필요한 장비 증설 없이도 AI 처리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경제성을 끌어올리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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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니가타 농업박람회 참가…AI 자율주행 농기계 선보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가 '2026 니가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농기계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니가타현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자동화, 6차 산업화, 생산성 향상을 주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에서는 긴트를 포함해 14개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긴트는 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PLUVA Auto)'의 차세대 모델인 '플루바 아이온(PLUVA Ion)'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고도화된 자율주행 모듈을 탑재해 주행 정밀도와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인공지능(AI)이 경작지 구조를 인식해 주행 경로를 최적화하며, 작업 중에도 속도와 잔여 거리를 분석해 작업 현황과 예상 종료 시간을 카메라와 위성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긴트는 이와 함께 과수원 무인 방제 및 수확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모델명 RS-500X)'도 함께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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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태양광 라이더' 한다…"500kW 발굴시 1000만원 지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옥상 태양광 발전소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를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위해 전국 공장·창고·축사 등의 빈 지붕을 확보하는 '우리동네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솔라쉐어는 건축물의 빈 지붕을 임차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건물주에게 임대 수익을 제공한다. 에이치에너지는 이와 연계해 누구나 쉽게 태양광 에너지 투자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도 운영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라이더는 빈 지붕 발굴과 영업, 중개 역할을 맡게 된다. 태양광 설비 관련 전문 지식이나 행정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의 임대차 계약이 성사되면 설치 용량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본업 외 부수입을 원하는 투잡러, 프리랜서, 기존 영업 인력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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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학습용 3D 공간 데이터 구축…아키스케치-스튜디오랩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 인테리어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키스케치가 AI(인공지능) 기반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랩과 로봇 AI 학습용 3D 공간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키스케치는 전국 아파트 도면 12만건 이상과 33만개 이상의 객체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들 자산은 단순 형상 정보가 아닌 재질, 무게, 파손 위험 등 물리적 속성을 포함한 구조화된 데이터라는 점에서 로봇 시대를 위한 학습용 인프라로서 활용도가 높다. 아키스케치는 CAD 기반 3D 기하 계산 기술과 자동 데이터 생성 엔진을 활용해 로봇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 지능 데이터셋'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VLM(시각언어모델)이 공간을 추론하는 데 필요한 구조화된 정답(Ground Truth)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 가상 환경에서 반복 학습한 뒤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심투리얼(Sim-to-Real) 구조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