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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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입자로 약물 피부 흡수"…더미온,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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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재팬, 한·일 공동조성 펀드로 日핵융합 유니콘에 리드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법인인 IMM인베스트먼트재팬(이하 IMMJ)이 한국·일본 투자자들과 공동 조성한 '한일융합펀드'로 일본 핵융합에너지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167억엔(1430억원)규모 시리즈D 투자를 리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일융합펀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기업들의 자본과 사업 네트워크를 일본의 딥테크 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IMMJ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다. 국내 출자자(LP로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두산, 현대차, GS건설, 옥타곤벤처파트너스 등이 있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한 일본의 딥테크 기업이다. 플라즈마 가열 장치인 자이로트론(Gyrotron)을 비롯해 연료를 순환·공급하는 연료주기, 반응 에너지를 회수하는 블랭킷과 열 사이클 등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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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보이그룹 '미라클' 소속사 어코드엔터, 20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버추얼 그룹 '미라클(MY:RAKL)'의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가 2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미라클은 지난 1월 데뷔 싱글 '별들에게 물어봐'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이다.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콘셉트와 'Make Your Reality A Kismet Legacy'라는 메시지를 세계관의 축으로 삼았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와 씨엔티테크, SM컬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어코드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버추얼 아티스트 IP(지식재산)의 성장성과 콘텐츠 기획력, 제작 역량, 글로벌 K-POP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어코드엔터테인먼트는 미라클을 중심으로 음악과 세계관, 라이브 콘텐츠, 팬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IP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꾸준히 음악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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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 카카오 '모두의 AI' 합류…대국민 세무 AI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환급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 (인공지능) 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삼쩜삼은 카카오가 주관하고 LG유플러스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에 세무 분야 전문기업으로 합류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지난달 28일 모두의 AI 사업 최종 수행자로 선정됐으며 삼쩜삼을 포함해 총 14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삼쩜삼이 정부 주도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두의 AI는 국민이 일상에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업의 서비스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사업이다. 이달 중 베타 (시범)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연내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삼쩜삼은 이번 사업에서 그동안 축적한 세무 데이터와 서비스 운영 경험, AI 기술을 활용해 세무 분야 AI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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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 K-팬덤 여행에 뷰티 붙인다…셀레트립-여신티켓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가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사 패스트레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이브먼트가 공연·팬덤 여행 중심의 사업 구조를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셀레트립의 글로벌 이용자 네트워크와 여신티켓의 병·의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구조다. 페이브먼트는 공연과 여행 등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여신티켓은 피부 시술 정보를 담당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팬이 더 폭넓은 여행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연·시상식 등 K-콘텐츠 일정과 연계한 'K-콘텐츠 캘린더' 프로그램 △결제 완료 후 프로모션 페이지 연동 △포인트·쿠폰 등 혜택 프로그램 연동 △아티스트 음성 도슨트를 비롯한 콘텐츠 연계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페이브먼트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연과 촬영지, 팝업 등 기존 K-콘텐츠 여행 경험에 K-뷰티 콘텐츠를 더한 새로운 인바운드 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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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셜 앱 '츄룹' 운영 벗뷰리풀, 프리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소셜 애플리케이션 '츄룹(truloop)' 운영사 벗뷰리풀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크릿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제트벤처캐피탈(ZVC),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벗뷰리풀은 라구나인베스트먼트의 연계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R&D 글로벌 트랙에도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8년 10월까지 총 12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벗뷰리풀은 마이크로블로그 '미투데이' 창업자이자 네이버 '밴드' 기획·출시를 총괄한 박수만 대표가 2025년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출범했다.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진출을 이끈 김형일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를 비롯해 국내 주요 IT 기업 출신 인력들이 합류해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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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이후 7년 연속 흑자 기조"…윗유, 누적 매출 2200억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숏폼 커머스 솔루션 기업 윗유가 창립 이후 누적 매출 2200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윗유는 2019년 설립 이후 7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597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올렸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344억원으로 집계됐다. 윗유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에 머무르지 않고 커머스로 사업 축을 넓혀 이러한 성과를 만들었다"며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커머스 연계, 성과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해 숏폼 플랫폼 내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고 했다. 크리에이터 육성 방식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했다. 소속 크리에이터 수를 늘리는 대신 초기 단계의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성장시키는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크리에이터 선발과 관리 기준은 △성장 △수익화 △팀플레이 세 가지다. 현재 80팀 규모의 전속 크리에이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소속 크리에이터의 1인당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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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뻗은 K뷰티 바이트랩…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를 운영하는 K-뷰티 기업 바이트랩이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 아시아(Forbes Asia)가 선정한 '2026년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포브스 아시아는 최근 아시아·태평양 16개 국가·지역의 유망 비상장기업과 스타트업 10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명단에는 바이트랩을 비롯한 한국 기업 9곳이 포함됐다. 포브스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시장 적합성, 사업모델, 혁신성, 매출 성장세, 투자유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한다. 포브스 아시아는 바이트랩의 대표 브랜드 릴리이브의 국내외 성과를 주요 선정 배경으로 소개했다. 릴리이브는 국내 CJ올리브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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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가 프로듀싱…버추얼 보이그룹 '홀린' 정식 데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가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 '홀린(WhOLLiN)'의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 '깨어나다'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2017년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된 플레이리스트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약한영웅 Class 1' 등을 선보이며 음악 방송 'NPOP'과 예능 채널 'KODE 코드'를 운영해 왔다. 홀린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야광별과 곰인형, 디카, MP3, 일기장에서 깨어난 다섯 도깨비를 모티프로 한 버추얼 아티스트 IP(지식재산)다. △시오(SiO) △태이(TAEI) △이소(IISO) △강우(KANGWOO) △도언(DO-EON)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타임 슬립(Time Sleep)'은 멜론·지니·바이브·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과 스포티파이·애플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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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 대한항공 기내면세점 스카이샵 입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대한항공 기내면세점 스카이샵(SKY SHOP)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기내 판매는 국제선 가운데 중·대형 기종이 투입되는 항공편에서 이뤄진다. 이번 스카이샵 입점은 톰이 국내 주요 면세 채널을 통해 넓혀온 방한객과의 접점을 기내까지 확장한 사례다. 톰은 지난해 신세계면세점을 시작으로 올해 4월 신라면세점, 7월 롯데면세점까지 국내 3대 면세 채널에 차례로 입점했다. 기내면세점 전용 상품인 '톰 시그니처 스카이 패키지'는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트 앰플로 구성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피부 수분과 광채 관리를,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트 앰플은 미백과 탄력 관리를 돕는 디바이스 페어링 제품이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MHz와 10MHz를 빠르게 교차 적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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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애드테크 '펄스애드', 스노우플레이크 프로덕트 파트너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광고운영 자동화 스타트업 펄스애드가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 네트워크(SPN)의 'AI 데이터 클라우드 프로덕트 셀렉트 파트너(AI Data Cloud Products Select Partner)'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펄스애드는 AI를 활용해 글로벌 브랜드의 경쟁력 제고와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애드테크 기업이다. 아마존 등 글로벌 커머스 및 광고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마케팅 의사결정과 실행을 돕는 펄슨을 개발해 한국과 미국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스노우플레이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와 자사 AI 에이전트 플랫폼 '펄슨(Pulson)'을 연동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데이터 분석 외에 커머스 관련 의사결정과 실행까지 겸하는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브랜드가 아마존(Amazon) 등 여러 커머스 및 광고 채널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데이터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 분산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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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열풍 이어간다"…모두의창업 4411억·모태펀드 1.3조 투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예산 4411억원을 편성한다. 올해 2631억원보다 68. 9%(1810억원) 늘어난 규모다.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태펀드의 중기부 출자 예산도 올해(8800억원, 추가경정예산 포함)보다 4200억원 늘어난 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노용석 중기부 장관 직무대행 겸 제1차관은 전날(3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가 편성한 내년도 전체 예산은 올해보다 9. 4%(1조5491억원) 증가한 18조724억원이다. 예산안은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돼 심의·수정을 거쳐 연내 확정된다. ━모두의 창업에 4411억…예창패는 삭제━창업 분야에서는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국가창업 열풍을 지속 확산시키기로 했다. 선발 규모를 올해 1만5000명에서 내년 2만명으로 늘리고 라운드별 사업화 지원금 규모도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