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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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레이포지티브, AI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 보건소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D2SF 투자기업 휴레이포지티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만성질환관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를 지역 보건소에 본격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1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채움건강' 플랫폼에 밸런스AI의 AI 기능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시스템에 AI를 접목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보건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밸런스AI는 휴레이포지티브가 17년간 축적한 만성질환 관리 데이터와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AI 코칭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강북삼성병원과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각각 AI 코칭과 만성질환 관리 효과 검증에 참여한다. 솔루션은 대구 서구,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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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리퍼블릭, 베트남 VTX 그룹과 XR 독점 계약…동남아 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체험 디바이스 및 XR(확장현실) 생태계 전문 벤처기업 익사이팅리퍼블릭이 베트남 IT·디지털 혁신 기업 VTX 그룹과 베트남 내 XR 체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XR 원천 기술과 베트남 현지 엔지니어링 역량, 사업 실행력을 결합한 '공동 수행 모델(Co-delivery Model)'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내 공간 체험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익사이팅리퍼블릭은 자체 개발한 XR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콘텐츠 라이브러리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정밀 센서 시스템 및 하드웨어 인프라 설계 자문, 현지 운영 인력 교육, 솔루션 고도화 및 업데이트 등을 담당한다. VTX 그룹과 자회사인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시노더스(Synodus)는 XR 체험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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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보틱스, 험지 추종형 운반로봇 '봇박스'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험지 전용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더로보틱스는 추종형 운반로봇 '봇박스'가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공급자가 직접 제품을 제안하는 '공급자제안형 트랙'을 통해 선정됐다. 조달청 혁신시제품은 국가가 우수 기술을 먼저 구매해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정 제품은 3년간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시범구매 사업 대상에도 포함된다. 봇박스는 작업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뒤따르며 짐을 운반하는 로봇이다. 무한궤도 주행부와 UWB(초광대역) 기반 무선 추종 기술을 적용해 사전 지도 구축이나 별도 인프라 없이 험지에서도 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활용 분야는 농업을 비롯해 건설, 설비 정비, 임업, 국방 등 험한 지형에서의 물자 운반 작업 전반이다. 출시 6개월 만에 농협과 협력을 통해 100여 개 농가에 보급됐으며, 대만과 일본 등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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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스트기술지주, 첫 20억원 펀드 결성…딥테크 초기기업 투자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가 설립한 디지스트기술지주가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펀드)을 결성하고 딥테크 초기기업 투자에 본격 착수한다. 31일 DGIST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AI, 로봇, 첨단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교원·연구원 창업기업과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한다.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국내 벤처캐피털(VC)과 과학기술원 창업원 등과 협력해 후속 투자까지 연계하는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술지주는 연구자 창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외부 전문경영인(CEO) 매칭과 기업 설립·성장을 지원하는 '컴퍼니 빌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자체 딥테크형 벤처스튜디오와 연계해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향후에는 정부 모태펀드 등 정책 출자사업을 활용해 펀드 규모를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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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5곳 선정…총 1000억 출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년만에 출자사업을 재개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국내 벤처캐피털(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로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LB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인터베스트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자 규모는 총 1000억원 이내로, 선정된 5개 위탁운용사에 각 200억원씩 출자될 예정이다. 사학연금은 지난 5월 4일 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정량평가를 거쳐 10개사를 숏리스트로 선정했다. 이후 현장실사와 이달 29일 열린 대체투자위원회 정성평가를 통해 운용사의 투자 역량 및 운용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곳을 확정했다. 선정 운용사는 사학연금 출자금을 바탕으로 블라인드 펀드 조성에 나선다. 5개 운용사는 선정일로부터 6개월 내 펀드 결성을 마쳐야 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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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글로벌 마케팅 고도화에 '리캐치' 활용…"데이터로 발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B2B(기업 간 거래) 영업·마케팅 솔루션 '리캐치'를 운영하는 비즈니스캔버스가 LG화학 CX(고객경험) 전략팀과 AI를 활용한 글로벌 GTM(시장 진입 전략) 관련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리캐치는 지난 4개월간 LG화학 CX전략팀과 최신 기업 정보·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잠재 고객과 핵심 의사결정권자를 발굴하는 AI 분석 작업을 했다. 고객 발굴부터 후속 관리까지 영업·마케팅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GTM 업무 방안을 체계화했다. 비즈니스캔버스 관계자는 "글로벌 B2B 시장에서는 구매 여정이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시작되고 산업별 의사결정 구조도 복잡해지고 있다"며 "기존 영업 활동에 더해 데이터 기반의 고객 발굴·이해 역량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리캐치는 LG화학 CX전략팀과의 협업이 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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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 뚫는 K-인증 플랫폼 '칼리지스', 업무협약·PoC 9건 체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증 운영 플랫폼 '칼리지스(Kolleges)'를 운영하는 블록스푼이 '자이텍스(GITEX) AI 유럽 2026'에서 업무협약 7건과 PoC(기술실증) 협약 2건 등 총 9건의 협력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이텍스 AI 유럽은 글로벌 기술 전시 브랜드 자이텍스의 유럽 버전으로, AI 분야에 초점을 맞춘 행사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칼리지스는 폴란드와 독일, 영국,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대학과 교육기업, 기술기업을 만났다. 바이어 미팅 기준 수출 상담액은 행사 주관기관 집계로 약 15만달러(약 2억원)로 나타났다. 협의의 상당수는 디지털 신원 기술과의 결합에 몰렸다. 칼리지스는 글로벌 신원지갑(월렛)·DID(분산신원) 사업자와 칼리지스가 인증을 발급하고 파트너가 지갑과 신원 확인을 맡는 결합 구조를 협의했다.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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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존재 유무도 검증…무하유, '유효성 검사' 일본서 첫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무하유가 일본 '간사이 교육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가공인용체크)' 기능을 일본 현지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간사이 교육 ICT 전시회는 IT와 교육 기업들이 참가하는 서일본 최대 규모의 행사로, 참관객 대다수가 교육 현장 관계자로 구성돼 있다. 무하유 관계자는 "전시 첫날인 30일 서일본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며 현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무하유는 지난 5월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의 한국 버전에 먼저 도입한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 기능을 일본어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모니터'에 새롭게 탑재했다.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는 문서에 인용된 참고문헌을 자동으로 추출해 실제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고, 생성형 AI가 지어낸 존재하지 않는 논문·저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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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설계 현장 수작업을 자동화…스냅스케일,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랜트·EPC(설계·조달·시공) 산업의 설계 자동화를 위한 제조 특화 생성형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냅스케일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포항공과대학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했다. 스냅스케일은 포항공과대(POSTECH)와 서울대, 고려대 출신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팀이다. 현재 플랜트 설계 현장의 노동집약적 수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 '오토플로우(AutoFlow)'를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엔지니어링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시니어 자문단이 합류해 제품 개발과 사업 전략을 지원하는 중이다. 오토플로우는 엔지니어가 기존에 사용하던 CAD(컴퓨터 지원 설계) 환경 위에 프롬프트 창을 더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별도의 시스템 전환 없이 설계 문서 작성과 수정, 검토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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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경-연세대, 바이오 스타트업 연구장비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 손잡고 첨단 연구장비 활용 지원에 나섰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날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분석·실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실험과 분석, 기술 검증을 통해 사업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동영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그룹장이 공동기기원의 운영 현황과 보유 연구장비를 소개하고 장비 사용 신청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은 주요 연구장비와 시설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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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운영 업체 교체 없이 보안을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업체 교체 시 시스템 재구축에 5개월 이상이 걸려 연내 예산 집행이 불가능해진다는 점과 현장의 사업 진행 요구가 높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플랫폼 업체를 변경할 경우 처음부터 다시 설계를 진행해야 해 5개월 이상 소요된다"며 "이번 사업은 추경 예산으로 진행돼 올해 회계연도 내 집행을 완료해야 하는 예산 구조상 업체를 교체하지 않고 보안을 철저히 보완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17개 시·도 간담회에서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고 덧붙였다.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행정안전부 사전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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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에 암호키까지 유출" 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과·재발방지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국가정보원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보안성 강화 및 피해자 구제 대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1차관)은 "대규모 정보 유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안 강화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국민이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통합 창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2일부터 축적된 '모두의 창업 플랫폼' 시스템 로그를 바탕으로 국정원과 합동 진행됐다. 조사 결과 일부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 비공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고, 웹 크롤링 과정에서 해당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비공개 정보는 암호화되어 있었으나, 이를 해독할 수 있는 암호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