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반값 여행)에 새로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반값 여행'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강원 평창, 충북 제천, 전남광주 강진, 경남 밀양 등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 선정된 지역은 강원 화천군과 경남 산청군, 경북 안동시, 충남 서천군, 전남광주 장흥군 등 9곳이다. 이들 지역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상반기 사업에 참여했던 밀양, 거창, 완도, 영광 등 일부 지역은 하반기에도 지원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상반기 사업을 분석한 결과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6월까지 환급 예산 52억원이 투입됐으며 지역 내 소비액은 최소 163억원이 발생했다. 사업에 참여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76.4%가 '환급을 예상하고 소비를 늘렸다'고 답했다. 지역 여행 수요도 개선됐다. 반값 여행을 계기로 창출된 여행 수요는 81.2%이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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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출근길 봄비, 아침 최저 7도…낮부터 차차 맑아져
월요일인 4일은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은 새벽까지, 충북은 아침까지, 강원도와 경북 북부는 낮까지 비가 내리겠다. 강원 산지(해발 1000m 이상)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5~30㎜다. 강원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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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흐리다 차차 맑아져…서울 아침 최저 9도 '쌀쌀'
월요일인 4일은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인 4일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은 새벽까지, 충북은 아침까지, 강원도와 경북 북부는 낮까지 비가 내리겠다. 강원 산지(해발 1000m 이상)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5~30㎜다. 강원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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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공연에 한 달 월급 탈탈? "이젠 안 써"...K팝 인기 주춤한 이유
"위기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동남아 팬들의 K팝 수요가 주춤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3일 한 대중음악 제작사 관계자는 K팝의 걱정거리를 묻는 질문에 이와 같이 말했다. K팝 인기를 떠받치는 '텃밭'이었던 동남아에서 공연 매진에 실패하거나, 일부 팬들이 이탈하는 등 위기 신호가 감지됐다는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 시장 규모 축소 등 최악의 상황까지 이어지기 전에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K팝의 인기가 주춤거리고 있다. 내놓으면 즉각 베스트셀러에 오르던 과거와는 다르게 자국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한 도전이 거세지면서 경쟁이 심화됐다. 최근 한 보이그룹은 필리핀에서 열린 공연을 매진시키지 못했는데, 이 그룹은 2년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수만석 규모의 공연을 하루 만에 '완판'시킨 인기 그룹이다. 수치로도 확인된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태국과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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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려면 잘 죽어야 한다…이 모순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동양에서는 유독 죽음이 금기시된다.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무례한 사람'이 되는 탓에 공개적인 논의나 의견 피력은 엄두도 내기 어렵다. 아무리 나쁜 짓을 했더라도 죽은 뒤라면 비판조차 꺼리는 독특한 문화도 있다. 한국과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만 존재하는 '사자(사망자) 명예훼손죄'가 대표적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중 한 사람인 소노 아야코의 에세이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이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삶과 죽음은 늘 이웃해 있고,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찾아오기 때문에 삶을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먼저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죽음에 대한 인정은 괴롭고 무섭지만, 현재의 삶이 언제까지 계속되리라는 안도감에 취해 있어서는 안 된다. 이 같은 저자의 독특한 죽음관은 책 내내 배어 있다. 인간이 인간다워지는 때는 바로 죽음을 목전에 뒀을 때다. 삶은 고난이고 수많은 어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에 죽음을 일종의 '해방'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덜해진다. 적당한 때에 끝맺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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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을 광주로?..."옮긴단 생각 해 본 적 없다" 문체부 장관도 반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치권에서 불거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의 광주 이전 논란에 대해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생각"이라며 일축했다. 최 장관은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특정 지역(광주)의 일부 국회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며 촉발된 논란"이라며 "이 지역으로 한예종을 옮긴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 갑)은 한예종을 전남 광주로 이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예종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인사도 이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다. 최 장관은 이를 두고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정치적 의견'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캠퍼스 이전 문제는 밀실에서 소수의 주도로 결정될 사안이 아니며 열린 공간에서 충분한 숙의와 공감을 거쳐야 하는 일"이라며 "다양한 의견 가운데 하나를 마치 '이미 결정돼 추진하려는 안'처럼 오해하지 않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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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11인의 여성 미술가들, 60년 만에 리움으로 돌아오다
"단순히 여성 미술가들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 역시 현대미술의 중요한 흐름임을 알리고자 했습니다."(김성원 리움미술관 부관장) 멈췄던 여성 미술가들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 리움미술관은 현대미술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도 주목받지 못했던 1세대 여성 작가들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연다. 한국과 브라질, 일본, 아르헨티나 등 각지의 여성 미술가들이 펼친 선구적인 작업들을 처음으로 부각하는 무대다. 지난달 29일 리움미술관이 한 발 앞서 공개한 '다른 공간 안으로 :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의 가장 큰 특징은 체험이다.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안으로 들어가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넓으면서도 다양한 조명이 갖춰져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리움미술관의 공간적 특성을 십분 활용해 실제 작업을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리움미술관은 이 같은 특징이 여성 미술가들의 '환경 작업'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환경 작업'은 관객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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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이 다녀간 '취향 쇼핑'…울트라백화점은 어떻게 성공했나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전시 '울트라백화점'이 종료 10일을 남겨둔 가운데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쇼핑하듯 자신의 취향을 선택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기록을 썼다.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 2 : 포스트 서브컬처'의 가장 큰 특징은 선택이다. 관람객은 음악이나 출판, 영화, 패션 등 여러 분야의 브랜드와 창작자를 선택한 뒤 저마다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듯 장면을 가져가고, 이를 한 데 모아 자신만의 전시를 만든다. 비주류로 평가받던 '서브컬처'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독립 서점이나 영화 리뷰, 바느질 등 소수 취향이더라도 이곳에서는 주류 문화다. 총 70여곳의 단체와 크리에이터가 나서 저마다의 세계관을 선보이기 때문에 내 취향이 없을 가능성도 적다. 압도적인 규모의 보관소(아카이브)도 흥미롭다. '파인더'(탐색자)와 '콜렉터'(수집가), '커스터머'(소비자) 등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탐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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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 꼭 잘 해야 해?…울트라백화점 찾아온 '죽바클'의 항변
"바느질이 왜 정교해야 하나요? 불완전한 것은 그 나름의 신선한 매력이 있습니다." 손바느질은 이미 없어진 과거의 기술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빠르고 정확한 재봉틀을 이기기 어려운 데다 지루하고 힘들다는 오해도 받는다. 2023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4%가 '직접 수선을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9만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바느질 인플루언서 팀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지닌달 30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다. 손바느질의 매력은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는 '자기다움'에 있기 때문에 잘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엉성하고 삐뚤빼뚤하더라도 자신만의 특징이 드러난다면 훌륭한 손바느질이다.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아내 복태씨(42)와 남편 한군씨(34)가 운영하는 부부 팀이다. 하지만 누구든 한 번이라도 수업을 듣거나 작품 활동에 참여했다면 그들 역시 클럽의 멤버다. 이제껏 참여한 사람은 수천명이 넘는다. 한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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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정상에서 굿샷…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 개장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를 오픈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파크골프장은 매봉산 정상에 위치한 18홀 규모 시설로, 약 1만1000평(3만6000㎡) 부지에 총 길이 약 1280m 코스로 조성됐다. 기존 정규 골프장 코스를 활용해 잔디 상태와 코스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산 정상 입지를 활용한 파노라마 조망과 함께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며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어 차별화된 레저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전 연령층이며, 골프채와 공 등 장비는 무료로 대여된다. 곤돌라 이용과 연계한 할인 패키지도 함께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이며, 주중(일~목요일)은 오후 5시30분까지, 주말(금~토요일)은 오후 7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 정상에서 색다른 파크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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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K-HIT 프로젝트' 속도…글로벌 복합리조트 전환 박차
강원랜드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글로벌 복합리조트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원랜드는 30일 본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 대통령 주재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에서 도출된 주요 이행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주무부처 관계자도 참석해 정책 이행 현황을 공유했다. 앞서 강원랜드는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K-HI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은 사업성뿐 아니라 도박중독 등 사회적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강원랜드는 이에 따라 △글로벌 복합리조트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추진 △카지노 규제 완화 △AI(인공지능) 기반 도박중독 예방 시스템 구축 △AI 기반 리조트 서비스 고도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 이행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박중독 예방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해 이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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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휩쓰는 K콘텐츠, 지난해 수출·매출 모두 증가했다
지난해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과 수출이 모두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3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콘텐츠 산업 동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콘텐츠 산업 매출은 161조48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음악(15.8%↑)과 지식정보(7.8%↑), 만화(7.4%↑)등 분야의 성장률이 높았다. 수출액도 전년 대비 5.9% 증가한 22조 2180억원으로 집계됐다. 음악(32.4%↑)과 영화(19.9%↑), 캐릭터(12.8%↑) 산업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생성형 AI(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콘텐츠 기업도 많았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콘텐츠 업계의 생성형 AI 활용률은 32.1%였으며 활용 사업체는 총 810개사였다. 가장 활용률이 높은 업종은 게임(70%)이었다. 애니메이션(51.6%), 광고(40.9%) 분야도 비중이 높았다.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은 사업체 중 16.6%는 '향후 도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활용률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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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늘어난 4월, 기회도 ↑…"전국민을 문화인으로"
'문화가 있는 날'이 매달 1회에서 매주 1회로 확대된 후 문화 프로그램과 시설이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4월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문화시설은 1721개소로 전월(796개소) 대비 2.1배 증가했다. 문화 프로그램도 4756건으로 전월(873건)보다 5.7배 늘어났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 향유를 돕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술 공연·영화 관람 등 다양한 행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월 1회 운영돼 왔지만 이번 달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했다. 문체부가 기획한 프로그램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 마이크'나 전남 장흥에서 열린 문학 프로그램, 원주 혁신도시에서 열린 어린이 맞춤형 공연 등이다. 민간 단체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74개 지역 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문날 자랑대회',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