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차별화가 아파트 입주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부터 입주를 시작한 과천 래미안 에코 팰리스(구 과천 11단지)단지의 인공 보행목교와 실개천, 시시각각 변화하는 단지내 야간조명 등 조경이 입주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재건축 당시 단지에 있는 560년 된 유서 깊은 '회화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지하주차장 설계를 변경하고 영양제를 투여하는 등 정성을 다해 세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