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김종인 사장이 임직원들로부터 재활용물품을 기증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아름다운 가게'와 손잡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물품 기증 행사를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는 대림산업 임직원한테서 기증받은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한다. 임직원 물품 기증은 종로 수송동과 영등포 여의도 사옥에서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