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박상진 전 현대건설 전무를 건축·주택·개발사업을 담당하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1950년 전남 영광 출신으로 한양대를 졸업하고 1976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후 건축사업본부 상무, 주택사업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한 주택사업전문가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국내 대표브랜드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양은 현 김기우 사장은 관리부문 및 토목·플랜트사업부문을, 박 신임사장은 건축·주택·개발사업을 총괄하도록 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