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이승엽홈런정기예금'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8000만원과 헌혈증서 5500장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이달수 국민은행 부행장, 이승엽 선수, 성상철 서울대 병원장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