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이승엽홈런정기예금'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8000만원과 헌혈증서 5500장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이달수 국민은행 부행장, 이승엽 선수, 성상철 서울대 병원장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